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왜 죽어야 합니까?
인간이 죽는 이유를 찾을 수 있는 곳은 오직 성경밖에 없는데, 성경은 그 이유를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답변해 주고 있습니다(로마서 6:23). 그렇다면 이 죄를 해결하지 못한 채로 죽는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버리기 때문에, 죄도 같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죄에 대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여러분은 죽은 뒤에 준엄하시고 두려우신 하나님께 여러분의 죄에 대해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죄에 대한 형벌로 지옥의 불길 가운데서 영원토록 고통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이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 판사에게 판결을 받고 감옥에서 형벌을 받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감옥에서 받는 형벌은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죄인이 가는 지옥에서는 영원히 고통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데살로니가후서 1:8-9).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두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로마서 5:8-9). 여러분이 모르는 그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심으로 여러분을 영원한 형벌로부터 구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보혈이 세상 모든 죄를 용서해 놓으신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뿐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여러분의 죄인됨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죄를 용서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진실된 마음으로 믿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