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은 죽어서 반드시 지옥에 갑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 선을 행하고 전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로다"(로마서 3:10-12; 전도서 7:20).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린 판결입니다. 하나님께서 의인을 찾아보시려고 땅을 두루 살펴 보셨으나 단 한 사람의 의인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로마서 3:23). 그래서 모든 인간은 저주 아래 놓이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이 저주 가운데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죄인은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통받아야 합니다.
"악인들이 스올(지옥)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시편 9:17). "스올(지옥)이 욕심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 스올(지옥)과 아바돈(멸망)은 만족함이 없고"(이사야 5:14; 잠언 27:20). 당신은 지옥이 어떠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지옥은 땅속에 있는 꺼지지 않는 불못입니다(마가복음 9:43). 그곳에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않고(마가복음 9:46),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며(요한계시록 14:10)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고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곳입니다(요한계시록 14:11). 지옥은 영원한 고통과 슬픔과 저주만이 존재할 뿐, 눈 깜짝하는 순간의 기쁨이나 즐거움도 찾아볼 수 없는 곳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정상적인 몸으로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의 몸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가복음 9:43-49). 지옥은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준비된 곳이지만, 하나님의 복음을 무시하여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죽는다면 영원토록 지옥에서 고통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데살로니가후서 1:8-9). 죄인은 죽어서 반드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한일서 4:9-10).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며 그분을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로마서 5:8-9).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베드로전서 2:24). 인간의 죄, 바로 당신의 죄는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전가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된지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인간의 모든 죄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이제 당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는 사실을 믿고 구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