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명은 안개와 같습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야고보서 4:14) 여러분은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 수 있습니까? 아니 10초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명을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안개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마치 안개가 아침에 잠깐 보이다가 태양이 떠오르면 사라져 버리듯이 여러분의 생명도 이와 똑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10)라고 말씀합니다. 인간의 출생에는 순서가 정해져 있을지 모르지만 죽음에는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할 때에 아이 밴 여인에게 진통이 오듯, 생각지 않은 위험이 갑자기 닥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세운 계획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개인적인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계획은 있습니까?
안개와 같은 인생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한일서 4:9).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안개와 같은 삶이 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여러분의 흉악한 죄 때문입니다.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여러분의 죄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된 마음으로 믿고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한복음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