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8일(월)
*06:00 기상
*아침 식사 후 쉬다.
*11시쯤 장보러 가까운 시내를 걸어서 다녀오다.
*길간사와 애리자매는 오전에 김SG SKS 사역지의 어린이들에게 강연을 하러 나가다.
*1시쯤 점심식사
*어제 밤에 속이 쓰리더니 아침까지 쓰려서 사택에서 약을 얻어서 먹다.
*오후 4시경 엄처난 비가 쏟아지다. 하루 한번씩 꼭 비가 온다.
*저녁 식사 후 7시까지 교회로. YWAM 사역자 및 학생들 150명 정도가 왔다. 길간사 강연. 마친 후 질문이 길다.
*우리는 3층에서 주일학교 학생의 질문에 답을 해 주다. 선교사 딸 초등학생이 인종의 기원에 대해 질문하다. 그동안 주일학교에서 창세기 1-13장의 Story Telling을 들었는데 인종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었다고 한다.
*집에 오니까 김SG SKS가 통닭을 시켜와서 같이 먹다.
- 주일 낮에 어린이 대상 강연에서 아이들 눈이 초롱초롱하게 잘 들었다고 한다. 관심이 많았다. 주일 어른 예배 때도 집사들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다고 한다. 고등학생 한명이 질문이 있다고 하는데 기회를 못만들다.
※인도를 이해할 수 있는 영화(인도 사람들은 봄베이를 볼리우드라고 한다.)
- City of Joy
- 아쉬람
- Music Room
- Af(아프) 1,2,3
- 밀리엄독
- My name is Kahn
* 밤중에 속이 쓰려서 ‘알마겔’을 먹고 아침 식전에 ‘속시탈’을 먹다.
*밤에 문을 닫고 잤더니 밤중에 덥다. 문을 다 열고 선풍기를 켰더니 춥다. 선풍기만 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