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영원을 보내기 원하십니까?
육신의 생명은 죽음이 그 끝이지만, 혼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사후의 생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사후의 생에 관한 진리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성경밖에 없습니다.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닙니다. 죽음 후에 우리는 어디에선가 영원을 보내야 하는데 그곳이 지옥이냐 아니면 천국이냐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당신은 몇가지 사실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첫째, 죄의 실상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죄성을 가진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따라서 죄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죄인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둘째, 죄의 형벌은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은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거기(지옥)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8).
셋째, 죄값을 치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야 합니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던 당신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당신의 모든 죄값을 치러 놓으셨습니다(롬 5:8). 먼저 자신이 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즉 당신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분으로 마음속에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성령께서 당신 안에 들어가시어 당신의 죽었던 영을 살려주시며 당신으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요 5:24,25).
이제 진실한 마음으로 이 사실을 믿으면서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저는 죽어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저의 죄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알았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를 용서하신 구세주이심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제 안에 들어오셔서 저의 주님이 되어 주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