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에 답이 있다
캔함, 폴 테일러 저, 한국창조과학회, 1992년 6월 5일 초판발행, pp.158, 8,000원
(2014년 11월 12일 읽음)
근본적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의 영적전쟁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제일 먼저 보아야 할 책. 왜 요즘의 복음전도에 창조론이 중요한지, 왜 바울은 아테네에서 전도할 때 창조이야기를 먼저 했는지(14장 창조론적 복음전도 참고)를 이해할 수 있다.
<목차>
1. 충돌하는 두 종교
2. 어떤 편견을 택할까?
3. 창세기-기독교 신앙의 바탕
4. 복음과 창세기와의 연관성
5. 진화론은 창주주의 권능을 배척한다.
6. 소신과 기독교인의 생활
7. 하나님은 진화과정을 이용했는가?
8. 진화론은 복음을 파괴한다.
9. 성 생활과 결혼-창세기와의 연관성
10. 자녀에게 확고한 신앙기반을 닦아주어라.
11. 사회의 파괴
12. 싸움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13. 교회 내의 사탄
14. 창조론적 복음전도
<underline>
* 진화론은 우리 사회가 하나님과 창조주로서의 그의 권위를 거부할 수 있는 근거가 ‘과학적’으로 정당한 것처럼 보이게 했다.
* 대중매체는 이것이 ‘종교’와 ‘과학’의 대결이라고 믿게끔 만들어 왔다.
* 과학은 과거의 사실을 직접 다룰 수가 없다.
* 진화론은 창세기에 대해 직접적으로 공격한다. 그리고 창세기는 바로 기독교 신앙의 바탕이다.
* 간격설 – 1814년 경에 에딘버러 대학교의 토마스 찰머스 박사가 제안한 것이다. 간격설에 대한 믿음은 스코필드 주석성경(초간, 1917년)에 각주로 실린 후에 널리 확산되었다.
* 골격가설 – 자유신학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입장
* 진화론이 예수 그리스도의 귀중한 복음에 직접적인 공격을 하는 10가지의 예
(죽음과 피흘림의 근원, 죄의 결과, 그리스도의 목적, 그리스도-온전히 선하며 완전한 사랑이시다, 그리스도-전지전능하며 환전함 그 자체다, 본래의 낙원, 원상회복, 항상 진실하신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은 권위자이며 죄를 심판하신다, 전 세계적인 홍수에 대한 성경적 근거, 진화론은 하나님을 ‘과학적으로’ 거부하는 근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