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를 이기는 어린양의 보혈
윌리엄, 샤론 슈뇌벨렌 저, 윤지영 역, 2013년 12월 15일 초판발행, pp.287, 12,000원
(2014년 7월 24일 읽음)
사탄숭배에 빠져있던 부부가 거기서 빠져나와 악령에 싸인 사람들을 돕는 과정에서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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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에게 무의식이 있다는 과학적이고도 성경적인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고 싶은 그리스도인들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해 준비하신 고귀한 부르심의 상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고 바울은 말하고 있다.
* 간단한 기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상담자들이나 목사들이 왜 그런 극심한 고통을 자신들에게 겪게 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를 우리에게 묻는다.
* 악한 자가 만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 “영” 부분이다. 우리의 혼과 몸은 구원받기 전이나 후에 죄가 되는 행동을 함으로써 마귀들림을 자초할 수 있다.
* 마귀를 쫓는 모임에서 사람들이 바닥에서 구르며 몸을 비틀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토하거나 저주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마귀에게 여흥을 줄 뿐이다.
* 어떤 이유에서든 몸이 무방비상태로 내버려지면 마귀가 침투할 수 있게 문이 열린다.
* 그러나 치료사들은 최면술을 사용해서 이런 서로 다른 “자아들”이 상호작용하고 통합하도록 도움으로써 훨씬 더 위험한 짓을 하고 있다.
* 우리는 영적 회복으로 가는 첫 단계는 어떤 마귀의 억압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깨끗하게 되는 것임을 믿는다.
* 성경은 이에 대해 절대적으로 단순하다. 마귀가 어떤 그리스도인에게 가지고 있는 “합법적인 근거”를 예수님의 보혈로 덮는다면, 마귀들은 서둘러 떠나야만 한다(막 16:17).
* 마귀의 요새 (1) 죄가 되는 생각, (2) 죄의 선택, (3) 죄가 되는 습관, (4) 통제력의 상실, (5) 속박, (6) 완전히 지배됨
* 요새를 와해시킬 수 있는 방법 (1) 죄가 되는 행동을 자백하고 버리기, (2) 요새를 차지한 마귀를 예수님의 능력으로 내쫓기, (3) 기도로 주님께 요새를 와해시켜달라고 간구하기, (4) 이전에 사탄이 통제했던 정서적 삶과 사고의 영역을 하나님의 주인되심에 맡기기, (5) 요새로 인해 생긴 정서적 상처들을 치유시켜 달라고 기도하기, (6) 요새를 만든 죄가 되는 습관들을 버릴 수 있도록 주님께 도움을 구한 다음 그 습관을 버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
* 단순히 기도하고 그런 분열을 일으킨 마귀들을 내쫓은 후 성령님을 안으로 초대해서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으로 깨진 부분들을 다시 잇게 하면 된다.
* 최면술 때문에 더 심한 억압을 당할 수 있는 출입문들이 열릴 수 있다.
* 오랜 세대를 통해 내려오는 마귀적인 일들을 끊는 기도를 하라고 그 부모에게 권하는 것
* 사탄이 자신을 주장하는 근거로 삼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접근점은 아주 다양하고 많다. 그 사람 삶에 있는 죄일 수도 있고 기도하는 사람 안에 있는 죄일 수도 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어떤 영들은 기도와 금식으로만 나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마 17:21).
* 사역자들이 마귀의 이름을 알려고 하거나 그 사람에게 어떻게 들어갔는지를 묻는 것은 사실 점치는 죄나 죽은 사람의 영과 영교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 많은 경우에 최면술이 마귀가 출입할 수 있는 핵심 “출입문”임을 알아냈다.
* 최면술은 원래 샤머니즘(주술사)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 최면 치료를 찾는 그리스도인들 대부분은 영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불균형 상태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된다.
* 당신의 “영”이 잠을 자거나 최면술로 수동 상태가 되면 누가 혹은 그 무엇이 그 기계를 작동시키기 위해 남겠는가? 그리스도인은 결코 이런 수동 상태에 빠져서는 안된다. 마음이 텅 빈 상태가 되면 사탄을 공개적으로 초청해서 통제권을 맡기는 꼴이 된다.
* 줄곧 무의식, 잠재의식 같은 용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마음속에 그런 구조물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 잠재의식이 없다면 최면술이 작동하는 이유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찾아야 한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마귀가 부채질해서 최면이 작용한다고 믿는다.
* 절대로 마귀들이 여러분에게 말하도록 허락해서는 안되며, 마귀들에게 말하도록 명령해서도 안된다.
* 주님을 위해 뭔가를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집이 바로 전투지이다.
* 그리스도인 가정은 주의 군대의 캠프이기 때문에 영적으로 말끔해야 한다.
* 점성술: 조심해야 한다! 매우 저명한 일부 그리스도인 저자들이 점성술 형태를 띤 것을 선전하고 있다. 가장 분명한 예는 “네 가지 기질”에 대한 가르침(담즙질, 우울질, 점액질, 다혈질)으로 영적 은사들을 결정하고 상담하는데 이를 사용한다. 이는 수백년 전 이교도 철학자인 갈레노스의 가르침에 기반을 두고 있다.
*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알몸 달리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유일하게 착용하고 있는 하나님의 갑옷이라고는 구원의 투구뿐이다(자기들이 구원받았다는 것은 안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매일 하나님의 갑옷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이 사역에 부르심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
* 우리의 모든 영적 전투에서 우리는 어린양의 피로 이긴다(계 12:11).
* 너무나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의의 성채(가족, 집, 교회)에서 문을 잠근 채 사탄이 뚫고 들어오려는 상황에 있다. 오히려 지옥이 교회의 맹공에 대항해 문들을 잠그려 한다. 이것은 기도와 전투에서 지옥의 문들을 두들겨 부술 때 일어나는 일이다. 분명한 건, 교회는 구령, 선교사역, 복음 전파를 통해 그런 일을 항상 해 왔다는 점이다.
*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를 구해야 한다.
* 우리 교회 시대에 주신 마지막 명령은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 세기에는 거룩함, 성별된 삶, 순결에 대해서는 거의 강조하지 않으면서 “엉성한 형제애”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일부 교회들이 있다.
* 재림 바로 전이 이 교회시대에 우리가 만나게 될 위험과 유혹들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경고하신다. 오늘날 참으로 많은 교회에 퍼져있는, 서서히 진행되는 무관심과 싸우고자 한다면 열심의 겉옷으로 무장해야 한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진짜 열심히 있다면 주님을 위한 수고는 힘들지 않다.
*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마귀 들릴 수 잇는가? 그리스도인도 마귀들릴 수 있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마귀 들릴 수 있지만 마귀의 소유가 되지는 않는다. 고소자인 사탄은 아주 기쁘게 마귀들린 그리스도인들의 기를 꺾어서 자신들이 구원받지 않았다고 믿게 만든다.
* 진지하게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거의 없다. 그래서 서양 나라들을 덮고 있는 “기도의 덮개”와 보호막이 약화되고 있다.
*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이 “귀신 쫓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마귀를 쫓아내는 동안에 마귀를 비웃고 비하하는 사역자들을 본 적이 있다. 이는 위험하고 잘못된 방식이다(유 1:8-9).
* 물론 개인 기도 생활을 역동적으로 꼭 해야 하며 많은 시간을 성경에 할애해야 한다.
* 우리가 그 사람에게서 마귀들을 내쫓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의 그리스도께서 악한 영들을 이길 수 있도록, 그에게 부여해 주신 권위를 본인이 스스로 주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 사탄이 나 그 마귀들을 책망할 때는 말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심지어는 속삭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 마귀를 내쫓는 사역을 하는 도중에 사람들이 기도할 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절대 안된다. 그러면 오히려 또 다른 마귀 들림에 빠질 수 있다.
* 그들은 그들의 주님이자 해방시켜 주시는 분께 자신을 재 헌신하고 더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또한 죄로 세워졌기 때문에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요새들을 대신하기 위해 좋은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여기에는 그리스도인 삶의 다른 요소들뿐만 아니라 기도와 성경공부를 더 자주 진지하게 하는 것도 포함된다.
* 사탄이 하려고 하는 첫 번째 일 중에는 그리스도인의 승리를 훔치는 일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나라에서 매 순간 그들을 우해 중보하고 계신다. 매 발걸음마다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해 오셨고, 그들과 함께 하실 것이다.
* 그 밖에 “죄에 대한 현대적 접근법”을 알고 경계해야 한다. 즉 사고와 행동에서 습관적인 죄의 형태를 알고 경계해야 한다.
* 올바른 분별력을 갖도록 기도하는 일은 중요하다.
* 금식은 또 다른 열쇠이다. 금식으로 영적 힘이 길러지고 분별력이 증가한다.
* 목사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병자를 심방하고 설교하고 상담하거나 헌금을 모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목사는 하늘나라 전쟁에 임하는 목자여야 한다. 예수님 당시 목자들은 늑대들과 싸워서 쫓아버리고 양을 보호했다. 오늘날 목사는 지역 교회를 방어하기 위한 최전선에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 이런 이단 추종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전쟁에 쓰는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자신들의 “영적 전쟁”에 기꺼이 쓴다.
* 이 책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영적 전쟁이 삶의 방식의 일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