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8(목요일)
6:20 기상, 7:00-8:00 식사. 8:30-10:00 논문발표. 12:00-13:00 Check Out 후 출발.
남양진주 전시 판매장(주인이 한국인)이 들렀다가, 중국인이 운영하는 기념품점으로, 면세점으로.
꾸따(Kuta) 해변으로. 해변의 길이가 45km.
Kuta 시내의 폭파 현장으로. Night Club 두 개에 자살폭탄. 하나는 차량으로, 하나는 몸에 폭탄을 차고. 대부분이 호주 사람이고, 한국인은 자매 두명이 희생되다.
레기안(Legian) 시내 마타하리 백화점 근처에서 시내관광을 하다.
17:30-18:00 공항 근처의 서울가든에서 해물탕 식사. 학생들은 삼겹살. 삼겹살이 비계도 있고 맛있다. 갓지도 맛있고, 김치 등 다른 반찬도 입에 맞는다. 1인분에 Rp.70,000
식사후 다시 사누르(Sanur) 시내의 케착댄스 공연장으로. 도중에 바르는 모기약을 사다.
18:30-19:30 공연을 마치고, 공항으로. 덴파사르의 웅구라 라이 공항에서 23:30 출발인데 20:00에 도착하여 수속을 마치고 대기하다.
DEC 19(금요일)
아침에 비행기 안에서 보는 영종도 공항 부근의 일출이 멋있다. 공항에서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