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따라 살자
아멘교회 김광락 목사
(요 21: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사람들의 삶을 이끌어가는 것은 크게 네 가지다.
-내면의 욕구: 하고 싶어서 하는 것
-상황의 압박: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사람들의 요구: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 때문에 하는 것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자! 어떻게?
(1) 첫째,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것도 친밀하게!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ex.맥스 루케이도, [너는 특별하단다]
-하나님을 만날 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게 된다.
-하나님을 친밀하게 알 때 하나님의 마음(열정, 뜻, 계획)이 내 안에 들어온다.
(2) 둘째, 십자가를 통과해야 한다.
-베드로는 십자가를 통과했다. 십자가를 통과하기 전과 후의 차이를 보라!
-베드로를 향한 부르심은 ‘목양’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특징?
-하고 싶어서 하기보다는 끌려가는 삶, 왜냐면 주님이 내 삶의 주관자가 되시기 때문이다.
ex.선지자들의 한결같은 고백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삶,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삶(역설적)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1) 첫째, 사람들의 비난과 비판에 직면한다면?
(2) 둘째, 열매가 없이 좌절과 실패를 연속적으로 경험한다면?
(3) 셋째,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인가?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하나님의 부르심이 일치한다면 그것은 ‘거룩한 열정’이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 그것은 ‘소명’이다.
(4) 넷째, 참 소명의 특징은 ‘빚진 자의 마음’이다. 베드로의 삶을 보라. 그가 구주를 부인하게 된 것에 대해 주님은 목양의 비전을 주심으로써 빚진 자로서 살도록 하셨다.
내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살펴보자.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무엇인가? 발견하자. 그리고 그분의 부르심을 따라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