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화) 아우슈비츠(2)
깊이가 3미터인 수영장. 수영하라고 집어 넣고 총을 쏜단다.
독일장교 숙소 바로 앞에 가스실이 있다. 아주 수소 가까이에 처형실을 둔 이유는?
무료 입장도 티켓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가이더가 앞서가더니 다 받아오고, 입장도 자기가 앞장서서 들여보내준다. 자기 임무에는 성실하다.
17:20-18:30 숙소로 이동
수용소 입구에서 화장실 갔는데 1즈워티(300원) 영수증도 준다.
2015동유럽
2015.07.10 07:05
2015-07-07(화) 아우슈비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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