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4(토) 오전02 - 왕립정원, 구시가광장
<왕립정원 가는 길>
길거리가 다 삼성 광고다.
이 정원을 가려고 왔는데, 이 문으로는 못들어 간단다.
보통은 아빠가 아이의 목마를 태우고 가는데 이 경우는 엄마가 목마를 태운다.
군데군데 화장실이 참 많은데 안타깝게 유료다.
과즙음료, 밀크쉐이크를 마시다.(13:40)
<왕립정원>
크랄로프스카 왕립정원 팻말(13:50)
일행 중 한명이 무릎이 안좋아서 프라하성까지 안가고 돌아가기로 하다.
첫날 갔던 성당이 바로 옆에 있다.
첫날 갔던 성당 끝에서 사진 찍던 곳
건물 틈사이 유틸리티 파이프가 지나간다.
<구시가 광장으로 가는 길>
왕립정원 가는 지름길이 있는 것 같다.
한국사람인데 더운가보다.
지하철역 입구 시원하다.
환전
마약기구들 같다.
<구시가 광장에서>
오랜만에 단체사진(14:50)
정시마다 퍼포먼스가 있어서 10분 기다리다.
퍼포먼스가 뭔가 했더니 건물 중간에 조그만 창이 열리고 그 사이로 12사도 인형이 지나간다.
한 1분정도만에 짧게 끝난다.
끝난 줄 알고 호텔로 가려는데 높은 곳 전망대 부분에서 나팔수가 잠깐 나팔을 분다.
호텔로
경찰이 아주 조그만 골목에서 스티커를 뗀다.
<지금까지 걸은 거리 약 7km, 14031보>
한국서는 6.5km정도면 8,000보쯤 됐었는데, 거리와 걸음수가 한국에서와 다르다.
샤워 후 15:30 점심 식사(그저께 저녁에 Takeout 해 온 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