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3(금) 밤 - 저녁식사, 야경
<추가 사진>
다른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들
심카드 구입
안내 책자에서 찍은 지도
나인봇 가이더 팜플렛
오늘 안가본 녹색코스를 우리끼리 걸어서 가보기로 하다.
우리처럼 시간이 많은 사람은 그냥 걸어서 보고, 프라하에 하루만 머무르는 사람은 나인봇을 타고 가이더를 동반하여 구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녁식사 19:40 - 21:20>
테이블에 기본으로 셋팅이 되어 있는데 유럽에는 뭐든지 공짜가 없다. 이거 먹으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꼴레뇨(Koleno)-돼지무릎 바비큐, 사이즈가 대중소가 있는데, 자세히 설명도 안하고 무조건 대자를 가져왔다.
바가지를 씌우려는 의도가 보이는 듯, 나중에 계산할 때도 10% 이상의 팁을 강요한다. 동양인에게는 20%까지 받아내는 게 목표인 듯.
<야경: 22:30-23:30>
카를대교가 목표. 구시가 광장쪽으로 나가다.
구시가 광장. 공터마다 야외 테이블이 많다.
카를대교 도착. 밤에가 사람이 훨씬 더 많다. 보통 붐비는 게 아니다.
여기 탑에 가보려고 했는데 이 밤에 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닌 것 같아서 포기하다.
카를대교 야경을 옆에서 보기로 하다.
교량의 야경이 광안대교 같은 것보다 못하다. 요즘은 우리나라가 훨씬 더 관광틱한 것 같다.
밤에 돌아다니는 사람 절반은 한국 사람인 것 같다. 그러니까 공항안내에 한국말이 있는 듯 하다.
밤에는 연인들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숙소로 돌아가기로 하다. 사람들이 없는 골목은 한산하다.
밤에도 나인봇 관광객이 있다.
천문시계 - 매시 정각에 퍼포먼스가 열린다.
광장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광장에 노천 카페가 널찍하다.
아메리칸 후터스 햄버거 가게에서 길바닥으로 빔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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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보며 걸은 거리 6200보.
2015동유럽
2015.07.05 07:23
2015-07-03(금) 밤 - 저녁식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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