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3(금) 오전-배타기
<숙소에서 레기(Legii)다리 배타기>
06:00 기상, 정리
(tip) *** 체코에서는 호텔에서도, 식당에 가도 물을 공짜로 안준다. 맥주값이 물값보다 싸다. 화장실에 가도 돈을 받는다.
아침식사(호텔 뷔페)
10:00시에 식당으로. 햄과 치즈가 괜찮다. 커피도 쓰지도 않으면서 맛이 은은하고. 수준있는 호텔을 구시가 광장 부근에 잘 잡았다.
숙소에서 심카드 사는 곳까지(11:30 출발)
카를대교를 향해가는 중에 먼저 내 폰에 심을 심카드를 구입하러 가다. 오전에 햇살이 따갑다. 팔토시를 입으니까 시원하다.
숙소에서 구시가 광장쪽
구시가 광장 반대쪽으로 출발하다.
안내담당(박병률)이 한국서 데이터 무제한 로밍을 해 와서, 네비게이션으로 핸드폰 가게 위치를 찾아서 가다.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
공사중(아마 상수도?)
여자 마네킹이 꼭 사람같이 생겼다.
12:00 핸드폰 가게를 찾았다(Vodafone).
유럽 전체에서 쓸 수 있는 심카드를 찾았는데, 그건 없단다. 있어도 가격이 비싸고 여기서는 터져도 다른 나라에 가면 터진다는 보장이 없단다. 그냥 나라별로 심카드를 사서 쓰는 것이 저렴하다고 한다. 데이터 500메가에 300코로나. 이제부터 내 폰에서는 와이파이가 항상 가능하다.
배타러 가기까지
카를대교를 향해 출발하다.
마트에 들러 음료수를 구입하다.
현대차 i20
카를대교 아래에 있는 레기다리 도착
단체 관광객이 많다.
멀리 궁이 보인다.
강에서는 배들을 많이 탄다.
그 앞에 보이는 게 카를대교. 야경이 멋있단다.
다리 입구에 유람선 안내가 있다.
여기서는 큰 배만 취급하고, 오리배 같은 것은 좌우 선착장으로 내려가란다.
오리배 타러 이동
여기까지 가는 중
배를 타고
신청서(아마 탑승신고서?)를 작성하고 ID카드를 맡기란다. 기본 한시간.
이런 것도 타는 사람이 있다.
블타바 강을 누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