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세탁을 하고, 12시가 조금 지나서 나가다.
1. Bloomingdale 백화점: 1번을 타고 내려가 42번가에서 7번으로, 다시 Grand Central역에서 6번을 타고 59번가에 내리다. 지하철 역에서 출구로 나가니까 곧바로 블루밍데일 백화점과 이어진다. 전체가 8층인데 1층에서 화장품 몇개를 사고, 나머지 층을 모두 훓어보다.
2. Container Store: 조금 아래로 내려와서 2층으로 된 가게. 각종 Container 종류가 다 있다. 옷장과 핸드백을 정리하는 비닐백을 사다.
3. Mgnolia Bakery: 59번가에서 lexington Ave를 타고 42번가의 Grand Central 역까지 걸어와 지하식당가에 있는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에서 빵으로 점심을 먹다. 대략 3시경. 바나나푸딩도 맛있고, Red Velvet Cheese Cake도 맛있고, 다른 빵도 맛있다. 커피와 함께 식사.
식사 후에 Grand Central에 있는 Apple Store를 겨우 찾다. East Balcony 거의 전체를 다 차지하다. 지난번에 왔을 때는 저녁 늦어서 문을 닫았기 때문에 우리가 찾지 못했다. 거기서 데모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뒤져서 집 근처의 TJ Max를 찾다. 98번가와 Columbus에 있는 곳으로 가기로 하다.
4. 한아름마트: 42번가를 타고 5th Ave까지 가로질러가서 거기서 5th Ave를 타고 32번가 한인타운까지. 한아름마트에서 순두부 두개를 사고, 42번가 Penn Station에서 지하철을 타러 가다가 JC Penney에 잠깐 들르다.
5. TJ Max: 34번가 역에서 지하철 1번을 타고 우리집이 있는 86번가를 지나쳐 96번가역에서 내리다. 96번가를 타고 Columbus까지 가서 98번까지 조금 올라가니까 TJ Max가 있다. 처음에 주방용품 쪽으로 돌 때는 별로 구매할만한 것을 발견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반대쪽에서 여성백이 싸고 좋은 것을 발견하다. 선물용으로 여러개 구입. 나오니까 6시 35분.
6. 집으로: Columbus를 타고 98번가에서 86번가까지, 다음에 86번가를 타고 집까지.
7. 늦은 저녁을 먹다.
오늘은 지하철을 두번 탔다.(한번에 일인당 $2.5씩)
내일은 72번가의 Trader Joe까지 걸어가서 장을 보기로 하다. 그리고 돌아오는 짐을 싸고, 아내가 10일 정도 더 지낼 인수인계를 하기로 하다.
오전에 세탁
빨래 한통에 $2.5, 약 40분
세탁하러 가려면 계단도 없고 반드시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
드라이어 1.75달러 약 40분.
지하철 59번가역에 내리니까 블루밍데일 백화점과 연결된다.
블루밍데일 백화점 입구
컨테이너 스토어
42번가까지 걸어가는 길
유대인 시나고그
빠리 바게트
그랜 센트럴 역
매그놀리아 빵
그랜 센트럴 역 내의 Rite Aid
애플 스토어 올라가는 길
동쪽 발코니 전체를 매장으로 사용한다. 직원이 여러명.
그랜 센트럴 역, 밖에서.
New York Public Library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입구
한인타운 입구
34번가역으로 가는 도중에 JC Penney
지하철 입구(피자집 옆으로 들어가면 된다.)
96번가역
96번가역
TJ Max
<집으로 오는 길>
86번가 지하철역
305W
2014.02.20 01:39
2014-02-18(화) Bloomingdale, Container Store, JCP, TJ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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