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쉬면서 어제 주일 설교를 듣다.
오후에는 집안 정리.
저녁에 혼자 약속이 있어서 59번가 Columbus Circle에 있는 Timewarner 건물 3층에 있는 Bouchon 빵집 앞에서 만나서 건물 뒤에 있는 이태리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7시에 만나서 10시반 지나서 헤어지다.
아주 먼 옛날에 고등학교 때 인생에 대해 열심히 토론하던 기억이 난다.
3층 보촌 빵집
2014.02.20 01:06
2014-02-17(월) Timewarner
조회 수 1709 추천 수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