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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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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0 redeemer 교회 예배 참석, 팀 켈러 목사, 내용 “I am the Bread of Life”

11:00 마치고 5층에서 다과 후 집에 오는 길에 Broadway Farm 에서 장을 봐다가 치즈, 과일, 파스타 호박 등으로 점심식사.

2시경에 76번가와 Columbus Ave에 있는 Green Flea Market으로 출발.

1번을 타고 한 정거장 가서 79번가에서 내려서, Amsterdam을 타고 76번까지 내려가서 Columbuscross. 중고등학교를 빌려서 주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야외에는 장사가 몇 없고, 실내에 가득 있는데 주로 영국제 골동품 내지는 고물 몇가지.

물건이 쓸 만하면 가격이 비싸고, 가격이 싼 것은 별로 쓸 만한 게 없다.

한국 구제품 시장이 훨씬 싸고 좋다.

그런데 아내의 옷(외투)을 보고 실내 매장 판매원이 예쁘다고 말하더니, 잠시 후 복도에 나오니까 또 다른 판매원이 또 예쁘다고 말한다.

 

벼룩시장에서 나와서 Columbus를 타고 조금 올라가니까 79번가까지 Farmer's Market이 이어져 있다. 79번가에서 우측으로 가니까 데오도르 루즈벨트 팍이 나오고 거기에 개들 노는 장소가 있다. 바로 Central Park이 나와서 안에 조금 돌아다니다가 다시 나와서 Columbus를 따라 86번가까지 걸어서 집으로 오다.

 

7시경에 재영 사무실로 가서 잠깐 구경하고, 한 시간 더 시내를 돌다, Bryant ParkGrand Central. 시내에서 신호등을 건너는데 어떤 여자가 지나가더니 아내의 옷을 보고 “I love your coat. Very lovely."라고 말하며 지나간다. 오늘 세 번째 듣는다. 8시에 재영 사무실에서 만나서 근처에서 같이 저녁 식사를 하고 우리는 집으로.

 






예배 마치고


교회건물






과일가게








집앞 네거리. 거리가 50년전에 조성된 그대로이다.




79번가역 내리니까 주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활발하다. 모서리에 교회.






76, 77번가 사이에 중고등학교를 빌려서 주일에만 벼룩시장으로










자물쇠통이 밖으로 너저분하지 않도록






79번가와 콜롬버스 사이에 쉑쉑




Farmer's Market










개 전용 놀이터










자연사박물관


Central Park












86번가 지하철


Bryant Park


Ice Link


재영 사무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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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entral 역
















매그놀리아 빵집
















재영 사무실 건물 블럭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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