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집안일과 휴식 후, 점심식사 후 3시부터 5시까지 허드슨강변을 걷다. 얼마 안내려간 것 같은데 69번가가 나온다. 올라올 때는 시내길로 돌아오다. Amsterdam으로 조금 가니까 72번가 역이 나오고, 바로 옆이 Trader Joe. 안에 들어가서 지하까지 구경하고 나오다. 74번가의 Le Vain 빵집에 또 가서 이번에는 빵을 사다. Amsterdam을 따라 올라가다가 78번가에서 Columbus로 가서 쉑섹버거집에 들어가서 머쉬룸버거 두개를 사다. 다시 Amsterdam으로 와서 87번가까지 올라오다. 도중에 83번가에 리디머 교회가 보인다. 87번가에서 Broadway와 Westend Ave 사이에 애견샵이 있다고 해서 찾아보니까 조그맣게 가게가 있는데 개는 별로 없고, 애견용품 및 기타 동물이 조금 보인다.
내일은 새벽에 6시 이전에 버몬트주의 킬링톤으로 차를 렌트해서 떠나기로 하다.
허드슨강변으로
역시 개를 많이 만나다.
85번가쪽
You've got mail에서 톰 행크스 아버지가 여자와 헤어지고 와서 아들과 만나던 요트가 있던 곳
70번가쪽 애들이 많다.
72번가역
르베인 빵집
주말에 벼룩시장이 열리는 학교 운동장
쉐이크 쉑 버거
리디머교회(양쪽에 R깃발)
지하에 이발소
87번가 Amsterdam 쪽에 교회
개 두마리 끌고 앞에 가는 여자 전에도 만났다.
애견샵
저녁에 쉑섹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