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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마태복음 16:13-16)

 

본문: (16:13-16)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만 860만명이나 된다. 그들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어떤 교회에 속해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모르면서 믿는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것을 잘 모르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성경으로 알지 못하면서 믿는다고 말한다면, 교회는 다니지만 알지 못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과 같다.

 

* 농사를 짓고 난 후에도 기상변화와 농부의 근면, 병충해 방제 여하에 따라 30, 60, 또는 100배의 수확을 올릴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따라 자기 믿음이 진리의 토양에 뿌리 내렸으면 최소한 30배라도 건질 수 있고, 열심히 섬겼다면 최소한 선한 뜻이라도 알게 되지만 그것도 없다면 아무것도 건질 수 없다. 헛농사를 지은 농부같이 허탈하게 된다.

 

* 여러분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확신하는가?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과연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고 따르기를 원하셨다. 예수님의 관심은 사람들은 인자인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는 것이었다. 그것이 예수님의 첫 번째 관심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행하셨다(8:1-16).

 

* 예수님께서 사탄의 시험에서 승리하신 후 왕국의 헌법인 산상설교(5-7)를 하셨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선포하신 것이다. 십자가 이전까지는 율법시대였다. 예수님께서는 율법 아래 사셨고 아직 교회는 세워지지 않았다. 제자들도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사복음서에도 교회가 지켜야 할 것이 있다. 그중에서도 요한복음에는 교회에 적용해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때에는 아직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다. 교회는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에 성령님께서 예수님과 임무교대를 하시면서 시작되었다.

 

* 예수님께서 산상설교를 마치시고 산에서 내려오시면서 첫 번째로 하셨던 일은 병든 자들을 치유하시는 것이었다. 문둥병자(2), 중풍병자(6), 열병환자(14),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자(16)들을 치유하셨는데 이것은 740년전 이사야 53:4에 예언된 말씀이 마태복음 8:17에서 성취되고 있었다. 마태복음 12:22에서는 예수님께서 눈멀고 벙어리 된 마귀들린 사람을 치유하셨는데 이것을 본 바리새인들은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고 예수님을 비난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고 말씀하셨다(12:34).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모르는 자들은 독사들의 세대에 해당한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을 섬기려 했던 것이다. 세례 요한이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냈더니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11:5, 7:22). 주님은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리시고, 죽어 관 속에 있는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셨고(7:12),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냄새나는 송장 나사로를 살리셨다. 마귀를 내어 쫓으실 때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하면 마귀가 그에게서 나왔다(4:35). 베데스다 연못가에는 38년된 병자가 있었는데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시자 그가 즉시 나아 자기 침상을 들고 걸어갔다(5:8). 더욱 놀라운 것은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말씀하시고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고 말씀하셨다(9:2-6). 이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

 

* 주님께서 표적들을 행하신 이유는 제자들은 물론이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대제사장들, 그리고 유대인들에게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알리고 그들로 주님을 하나님으로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표적을 보고서도 믿지 않았다. 오히려 거부하고 배척했으며 끝내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했다. 십자가는 인간이 하나님을 죽인 사건이었다. 유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던 것이다. 보리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를 남기신 그분을, 물고기를 낚게 하시어 처음 올라오는 물고기의 입에서 동전을 꺼내 세금을 내게 하신 그분을, 물 위를 걸으셨던 그분을 인간들이 죽였던 것이다.

 

 

한 유대인 관원의 고백이다(3:2).

 

* 니고데모라는 유대인 관원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이런 고백을 했다.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3:2). 니고데모는 훌륭한 사람이었고, 많이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가르쳐 주셨다(3:3-5). 만일 니고데모가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시인하지 않았더라도 주님께서 거듭남의 신비를 일깨워 주셨겠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거듭남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눈을 뜨게 해 주신 후 예수님께서 그를 만나 네가 인자를 믿느냐고 확인하셨다(9:35). 그러지 그는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고 대답하시자 그는 즉각적으로 주여 내가 믿나이다라고 대답했다(9:35-38).

 

*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이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4:25)라고 말하자 예수님께서는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고 답변하셨다. 사마리아의 그 여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10:30).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3:12).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3:13). 주님께서 얼마나 분명하게 자신을 알리셨는가? 예수님을 하나님, 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으면 아무런 믿음도 형성되지 않는다(20:31, 요일 5:12).

 

* 출애굽기 3:14에서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계획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보내셨다고 말하라고 하셨을 때, 백성들이 그 이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무엇이라고 말하리이까라고 물었다. 하나님께서는 “I AM THAT I AM(나는 곧 나니라)”고 가르쳐 주시면서 스스로 있는 자가(나이신 분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고 알려주셨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6:3). 사실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인지 야훼인지 모른다. 자음으로 된 네 글자(YHWH)를 가지고서는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도나이(, Adonai)라고 부른다. 하나님의 이름은 “I AM THAT I AM(나는 곧 나니라)”이다.

 

* “나이신 분”(I AM),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나이신 분”, “I AM”이라고 일곱 번 사용하셨다.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이름을 쓰신 것이다. 나는 생명의 떡(6:35-51), 바는 세상의 빛이라(8:12; 9:5), 나는 양의 문이라(10:7-9), 나는 선한 목자라(10:11-14),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11:25),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14:6), 나는 참포도나무라(15:1-6).

 

* 십자가의 결행을 앞두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16:15)고 물으셨다. 이것은 주님의 첫 번째 관심이었고, 그것을 알기 원하셨던 것이다. 베드로의 고백을 들으시고 나서(16:16), 교회를 세우실 것을 말씀하셨고(죽으심), 그리고 21절에서 자신이 앞으로 결행하실 일들에 대해 비로소 알려 주셨다. 만일 베드로의 이런 고백이 없었다면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조명도 주시지 않는다.

 

 

승자의 외침, “다 이루었다”(19:30)고 하셨다.

 

*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결행하셨는데,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는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보지 못한 채 예수님을 심문하려고 섰지만, 예수님의 의연한 모습과 분명한 답변에 그는 오히려 심문을 당하고 급기야 마지막에는 진리가 무엇이냐?”(18:38)고 질문하고서는 답변도 듣기 전에 그 자리를 떴던 것이다(18:33-38). 오늘날에도 무수한 죄인들이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기만 하고서는 답변도 듣기 전에 자리를 떴다가 지옥에 던져지고 있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실 때에 다 이루었다”(19:30)고 말씀하셨는데 무엇이 완성된 것인가?

(1)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모든 고난이 이루어졌다(22, 53, 19:28, 벧전 1:11; 3:18).

(2) 사탄을 패배시켰다(12:31,32, 2:14-17, 2:14,15).

(3)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있는 벽을 허무셨다(2:13-18, 3:28).

(4) 인간이 하나님께 개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다(2:13-18, 10:19-22).

(5) 죽음이 왕노릇할 수 없게 되었다(5:19-21, 고전 15:43,44,54,55).

(6) 죄의 능력이 무력화되었다(6:1-23, 고전 15:54-58).

(7) 그리스도의 완전하심이 확연히 공개되었다(2:10; 5:8-11).

(8) 모든 죄인들이 모든 죄로부터 구원받게 되었다(26:28, 1:7, 1:14, 1:5, 3:16).

(9)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적대감이 제거되고 화평이 이루어졌다(고후 5:14-21, 1:20-22).

(10) 죽음에 대한 죄값이 다 치러졌다(5:6-8).

(11) 죄와 사탄의 지배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다(2:14,15, 5:9,10).

(12)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키셨다(3:21-26, 3:16).

(13) 모든 병의 치유의 근거를 마련해 놓으셨다(8:17, 53:4,5, 벧전 2:24, 5:14,15).

(14) 옛 언약은 폐기되고 새 언약이 세워졌다(2:14-17, 2:14-18, 7:11-28).

 

*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하셨던 일들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다(5:17,19). 그분은 자신의 뜻을 구하지 않고 아버지의 뜻만을 구하셨다(5: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7:16,17).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8:26).

 

* 하나님이 아니셨다면 그런 일들을 행하실 수 없고, 그런 말도 하실 수 없다.

 

 

결론적으로

 

* 주님께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면 잠잠해졌다. 자연을 관장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귀새끼를 풀어 오라고 했을 때, 주인이 왜 가져가느냐?”고 묻자 주님이 쓰신다고 말하면 아무 불평 없이 순순히 응했다(21:2). 창조주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것은 스가랴 9:9 예언의 성취였다. 예수님께서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그 해가 다니엘서 62주를 계산하는 기점이 되었던 것이다(9:25-27).

 

* 주님은 말씀이시다. 그 말씀이신 분이 하셨던 모든 말씀은 진리였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그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 없다. 주님의 모든 행동 가운데 의미 없이 행해진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왜냐하면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과 그분이 하셨던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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