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죄는 끝났다
(롬 8:1-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1.(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정죄도 받지 않는다.(영원한 지옥의 정죄에서 면제)
2.(롬 4:7-8)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 (시 32:1) “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같은 내용을 여러 가지 말로 표현)재판장에서 실형을 받지 않는 것과 비교됨.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였으므로, 죄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아주신다.)
3.•(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핵심적인 두 가지 증 1)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우리가 구원받은 것이 나의 행위로 된 것이 아니다.)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의인으로 인정받는 이유=)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으므로. (옛 사람이 그의 죽으심과 함께 죽었고, 그의 살으심과 함께 새 사람이 되었다.)
4.⇒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후부터 계속
5.⇒변함 없다.
⇒자주 흔들리는 사람들의 원인 : 죄 가운데 있을 때
6.⇒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안을 누릴 수 없다. 아들로서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을 누리지 못한다.
7.⇒은혜의 감격, 마음의 평안, 죄책감을 갖게 하려는 사탄의 유혹을 막을 수 있어서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8.(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우리에게 정죄함이 없는 이유는 예수님 안에서 성령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사망의 법에 지배를 받아서 영이 죽어 있고 몸은 구원을 받지 못했었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다. 내가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이 예수님 믿는 자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생명을 받아 영원히 살게 되었다.)
9.※(law of the Spirit of life in Christ Jesus) law(νόμος/노모스) : 규정된 관습의 개념으로의 율법, 일반적으로 ‘법규’(모세 또는 복음의), (상징적으로) 원리, 명령에 의해 받아들여진 것
⇒생명의 성령의 법 = 생명의 성령의 능력;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였다.
⇒생명 : (1)생명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 (2)우리를 살리시는 영이다.
10.(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순간.
11.(롬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근거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으셨다.(죄인 속에 있는 죄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시고 그 죄값을 대신 치루셨다.)
⇒(율법을 지킴으로 죄의 법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우리의 육신이 연약하여 율법의 요구를 온전히 이룰 수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게 하셨으므로 우리의 죄값이 다 치루어졌다. 그러나 우리는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우리 죄값을 대신 치루게 하신 이유는 앞으로는 육신을 좇지 말고 영을 좇아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12.(롬 7:18-19)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지 않고 육신만 가지고는 율법을 이룰 수 없다.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13.⇒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율법의 요구(죄의 값은 사망이다)를 이루게 하셨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 것으로 해 주시기 위해서 성령을 우리 가운데 거하게 하셨다.
14.(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1)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어(죄값을 다 갚음) 사망의 법에서 자유롭게 되었다. (2)그 영을 좇아 행하면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할 수 있게 되었다.
15.⇒더 이상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고), 새로운 법인 새 계명을 자유 안에서 따를 수 있게 되었다.
16.⇒‘육신이 연약하여서’라는 핑계. 그 영을 좇아 행하지 않고 육신이 연약하다는 핑계만 댔다.
17.⇒육신의 연약함에 매어 있지 말고, 성령을 따라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종의 모습으로 살아가자.
죄책감의 안개를 걷어 내라 - 데이빗 A. 씨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