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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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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고린도후서 11:23-28

 

(고후 11: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 하였으니

(고후 11: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고후 11: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고후 11:26)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고후 11: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후 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요절 : 디모데후서 4:6)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동요하지 않는 확고부동한 사람으로서 사도 바울은 고정된 열망이 있었다. 그는 빌립보 사람들에게 쓴 그의 편지에서 자세히 썼다.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빌 1:20).<Christ shall be magnified in my body, whether {it be} by life, or by death>

 

바울이 어떠한 고통을 당하든지, 어떠한 어려움에 처하든지, 그의 모든 삶을 통해 예수님을 높이기로 했다. 위험을 만나든, 고통 가운데서든, 감옥에 있든 물러나지 않고 그 결정을 확고하게 붙들었으며, 그의 몸을 기꺼이 제물로 드리기까지 했다.

 

우리들 중 어떤 사람은 우리의 몸을 통해서 어떻게 예수님이 높여지는지 알지 못할 수도 있다. 우리의 신앙이 박해를 받는 시기에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다.

 

격려의 편지를 쓸 때 우리의 손이 주님을 높일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심부름 하러 갈 때 우리의 발이 그분을 높일 수 있다. 우리가 간증을 할 때나 그분을 찬양할 때 우리의 음성으로 그분을 높일 수 있다. 우리가 기도 가운데 우리를 구워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때 우리의 가슴으로 그분을 높일 수 있다. 그분의 영광을 높이는 설교를 감사하게 들을 때 우리의 귀가 그분을 높일 수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안다면 우리의 매일의 삶에서 다른 사람에게 그분을 높일 수 있다.

- Vernon Grounds -

 

나의 의지를 취하셔서 당신의 것으로 만드소서,

더 이상 내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을 취하소서, 당신 것이오니.

당신의 충성스런 보좌가 될 것입니다.

- Harvergal -

 

로마서 12:1에서 바울은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합니다. 청년들에게 가끔씩 그 말씀을 강조했었는데, 오늘 그 구체적인 적용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순교할 때만 우리의 몸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 각 부분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는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남을 돕는 일에 우리 몸을 사용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우리를 드리는 것이 됩니다. 꼭 남을 물질적, 육체적으로 도울 때뿐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사람과 같이 있어주는 것도 우리 몸을 주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앞서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서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근본적으로 우리 몸을 그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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