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갈라디아서 3:26-4:7
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3: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4: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4:2 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직이 아래 있나니
4: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하였더니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4: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요즘 같은 성탄절 시즌에는 부활절이 실제라는 사실을 단단히 붙잡는 것이 좋다. 비록 두 사건을 각각 다른 시기에, 그리고 매우 다른 방법으로 축하하지만, 그 둘 다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웅대한 계획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이다.
Peter Larson은 이렇게 썼다. "그분을 몰아내려는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침입하신다. 예수님의 일생은 두 가지 불가능으로 묶을 수 있다: 처녀의 태와 빈 무덤. 예수님은 '''입구 없음'이라는 표시가 있는 문을 통해서 우리의 세상에 들어오셨고, '출구 없음'이라는 문을 통해 떠나가셨다.
James Edwards은 이 주제에 대해 '신성한 침입자'라는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반향한다: "하나님은 비록 세상이 그분을 기대하지 않으며 환영하지 않을지라도 이 세상에 침입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약하고 최악의 순간에 우리를 찾아오신다. 우리에게는 신성한 침입자가 계신다."
베들레헴의 마구간과 갈보리의 십자가는 우리로 하여금 다음 구절을 생각나게 한다.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갈 4:4-5)
주님은 우리 세상에 오셔달라는 초대를 기다리지 않으셨다. 그분은 인간으로 옷 입으시고, 우리의 선생으로 사셨으며, 우리의 제물로 돌아가셨고, 우리의 구원자로서 무덤에서 일어나셨다.
성탄절이 다가온다. 또한 부활절도. - David McCasland
일년 중 이와 같이 즐거운 계절에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리
갈보리에서 예수님의 죽으심이
우리 모두에게 새 생명 주심을
- S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