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118:15-24
(시 118:15)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시 118: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시 118: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시 118: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
(시 118:19)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시 118: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시 118: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시 118:22)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시 118:23)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 118:24)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요절 : 시편 118:24)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영국의 심리학자인 Cliff Arnall 박사는 일년 중 최악의 날을 결정하는 공식을 개발했다. 한 요인은 크리스마스로부터 경과한 시간인데, 휴일 이후에 날라온 신용카드 청구서를 들여다보고 감정이 고조되기 때문이다. 음울한 겨울 날씨, 짧은 낮 길이, 그리고 새해에 세웠던 결단을 지키지 못한 것 등이 Arnall 박사의 계산의 일부이다. 작년에는 1월 24일이 "일년 중 가장 우울하게 하는 날"이라는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기독교인들은 날씨의 효과와 휴일 이후의 감퇴 등에 면역되어 있지 않지만, 우리는 날마다의 접근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원천을 가지고 있다. 시편 118편은 개인적인 고통(5절), 국가적인 위험(10절), 영적인 경책(18절)과 같은 곤경의 목록을 열거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선언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24절).
시편은 역경과 고통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를 축하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14절은 마치 승리의 함성과 같이 드러난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주변 환경이 우리의 달력에 "나쁜 날!"이라는 표시를 걸어놓았다 하더라도, 우리의 창조주는 우리로 하여금 생명의 선물을 주신 것을 그분께 감사할 수 있게 하시며 모든 날들을 기쁨으로 받을 수 있게 하신다.
- David McCasland -
"오늘도 살아있다니 얼마나 좋은 날인가!"
한 친구가 종종 그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고개를 높이 치켜들고 이렇게 대꾸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있다는 것, 그래, 그것이 열쇠이다."
- H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