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디나이어블
더글라스 액스 저, 윤성승 이재신 이종수 조두진 역, 겨울나무, pp.317, 25,000원
(2019년 12월 5일 읽음)
분자생물학적으로 진화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하는데, 읽기에 매끄럽지 않다.
드 브리스, “자연선택은 적자의 생존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적자의 출현은 설명할 수 없다.”
스위스의 진화생물학자 안드레아스 바그너, “자연선택은 혁신을 보존할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다.”
언디나이어블
더글라스 액스 저, 윤성승 이재신 이종수 조두진 역, 겨울나무, pp.317, 25,000원
(2019년 12월 5일 읽음)
분자생물학적으로 진화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하는데, 읽기에 매끄럽지 않다.
드 브리스, “자연선택은 적자의 생존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적자의 출현은 설명할 수 없다.”
스위스의 진화생물학자 안드레아스 바그너, “자연선택은 혁신을 보존할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