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로저 스크루턴 저, 박연수 역, 도움북스, pp.485, 20000원
(2019년 11월 10일 읽음)
*좌파 철학가들이 면면히 그들의 사상을 이어온 배경을 구체적으로, 논문식으로 전개했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지루하게 논문식으로 파고들어가서 읽기 힘들었다.
*보다 읽기 쉽게 풀어서 썼으면 대중화가 되었을 텐데, 읽기 힘든 어려움이 크다.
*감각적으로 기억에 남은 것은 인기 있는 철학 사상가, 작가들이 좌파적인 사고를 대중에게 주입시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