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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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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화) New York METRO 박물관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15분까지 메트로 박물관을 관람하다. 1/3정도 봤다.

날이 많이 시원해졌다. 어제 밤에는 중간에 추워서 이불을 끌어 덮어야 할 정도다. (서울은 낮 최고 36.5도의 폭염이 계속된다는데)


엊그제와 마찬가지로 호수 아랫길로 가기로 하다.


메트로박물관 앞 - 한적하다.(아침 10시에는 줄이 좀 있었다는데 30분만에 많이 줄었단다.)


그리이스 로마관 먼저(안내 지도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다가 방번호로 맞추니까 내비게이션이 된다.)






가야의 잔과 비슷한 구조


음료수 캔으로 만들었다.




옷걸이 장식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 - 죄 짓기 전








피카소 그림이 제일 눈에 잘 들어온다.












2층 가게 앞에서 만나서 점심식사를 하러 카페테리아로 가다.


식사 후 이집트관부터






베드로의 통곡










로댕의 작품


도망가는 하갈




드가의 수건을 걸친 여인














5층 옥상정원






















박물관 앞에서 쇼같은 것을 하고 있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




Central Park을 다시 가로질러 86번가로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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