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5(월) TJmax
운동 삼아 99번가에 있는 TJmax에 다녀오다. Columbus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그 길에 어떤 집들이 있는지 살펴보다.
집앞 네거리
77번쯤에 쉐이크 쉑
조금 더 올라가면 루즈벨트 공원
81번에 우노 식당
편의점(더위 식히러)
86번(옛날 살던 곳)
구몬수학
TJmax 있는 큰 블록에 Whole Food
돌아올 때는 Riverside 강을 따라 오기로 하고 먼저 서쪽으로 향하다.
96번가 지하철역
강변으로 나왔더니 오후 6시가 지났는데 햇살이 너무 뜨겁고 땀이 줄줄 흐른다.
81번가쯤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다,
계란 사러
날씨가 계속 덥다. 집에서는 하루 종일 에어컨을 켜는데 조금 괜찮다 싶으면 실내 온도가 28도. 밤에는 에어컨을 최대가 7단인데 2단에 놓고 자면 도중에 더워서 깬다. 물론 선풍기도 같이 틀어놓고 위쪽을 향하게 하고 잔다. 그래도 비가 오지 않으면 습도는 그리 높지 않다. 에어콘은 외출하는 동안만 쉰다.
2016.08.17 12:03
2016-08-15(월) TJ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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