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해외생활

오늘:
120
어제:
200
전체:
1,934,290
조회 수 18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998년 7월 24일(금) 맑음 - 새벽 부흥회

 

새벽 부흥회 아홉째 날 이윤호목사님의 말씀을 듣다. (삼상 18:5-9) "미워하고 사랑하고." 고난 가운데 성장한 사람들: 다윗은 사울로 인하여, 요셉은 형제들로 인하여 괴롭힘을 당하는 가운데 성장할 수 있었다. 자신이 고난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해결책: 1)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라. 2)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라. (기도: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할 것이 아니라, '그들을 용서합니다' 라고 기도하라.) 3) 감사의 조건을 찾으라. 4) 축복하며 사랑의 결단을 하라. 5) 사탄을 대적하라.

 

오전에는 *박사의 체류 연장 서류를 제출하러 Garden Grove의 한인회관에 ride해 주다. Orange County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LA 영사관의 이동사무소가 매주 금요일날 Garden Grove 한인회관에 설치된다. 병역문제에 관하여 직원들이 잘 몰라서 영사관실과 대기실을 몇번 왕복한 끝에 겨우 서류를 제출하고, 근처의 식당에서 냉면을 먹고 학교로 돌아오다.

 

오늘부터 하계 부흥회가 시작되어 저녁에도 교회에 가다. (***와 ***는 학생회 금요 저녁집회에 참석하다.) 강사 목사님은 한국에 예수전도단을 창설하신 오대원 목사님. 원래 이름은 David Ross인데, 미국에서 25세에 한국으로 건너가 27년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예수전도단을 창설하고, 군사정권에 의해 추방당하여 미국에서 산 지 12년째라 한다. 한국어를 잘 배워서 외국인 같은 발음을 거의 찾기 힘들다.

 

호세아 2:14-20 말씀으로 광야 생활에 대한 설교를 듣다. 아브라함은 갈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따라 갔으며, 요셉도 13년간 형제들로 인하여 고생했고, 다윗도 광야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 많은 찬송시를 지었다. 예수님도 세례 받은 후에 광야로 가셨다.

 

광야에서 무엇을 하게 하시는가? 1) 죄로부터 완전히 떠나게 하신다(호 2:17). 2:15아골골짜기(수 7: 아간); 수 3:5 스스로 성결케 하라. 2) 주님만 의지하게 하신다(시 36:9). 3) 위로하신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생활 속에 개입하셔서 고난을 기쁨으로 변화시켜 주신다(다니엘; 풀무불 속에서). 광야=변화의 도가니(믿음의 연단). 호 14:8; 모든 열매는 하나님으로 말미암는다.

 

광야에 있는 자에게 주시는 말씀: 호 6:1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치유의 출발). 과거의 문제: 1) 죄(예수 그리스도께 고백함으로 씻음받음). 2) 상처(용서로 치유). 고난 가운데: 1) 큰소리로 찬양함. 2) 말씀(책별로). 3) 사람을 피하지 말라-믿는자를 찾아가 coinonia를 나누라. 4) 기대를 가지고 준비하라. 광야생활의 기간: 출애굽;40년, 예수님;40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 1998-08-02(일) 맑음 - 멕시코 단기선교 honey 2009.07.16 2038
197 1998-08-01(토) 맑음 - 전화요금 협상 honey 2009.07.16 2469
196 1998-07-31(금) 맑음 honey 2009.07.16 2017
195 1998-07-30(목) 맑음 - 발성연습 honey 2009.07.10 3217
194 1998-07-29(수) 맑음 - 여행준비 honey 2009.07.10 2477
193 1998-07-28(화) 맑음 honey 2009.07.06 2027
192 1998-07-27(월) 맑음 - 여행 준비 honey 2009.07.06 1892
191 1998-07-26(일) 맑음 - 부부 헌금송 honey 2009.07.02 2104
190 1998-07-25(토) 맑음 - 새벽 부흥회의 마지막 날 honey 2009.07.02 2037
» 1998-07-24(금) 맑음 - 새벽 부흥회 honey 2009.06.27 1865
188 1998-07-23(목) 맑음 - 커피당번 honey 2009.06.27 2567
187 1998-07-22(수) 맑음 - 새벽부흥회 honey 2009.06.21 1772
186 1998-07-21(화) 맑음 - 하루 약 3만단어 사용 honey 2009.06.21 2062
185 1998-07-20(월) 맑음 - 이발 honey 2009.06.17 2756
184 1998-07-19(일) 맑음 honey 2009.06.17 1888
183 1998-07-18(토) 맑음 - shopping honey 2009.06.13 2502
182 1998-07-17(금) 맑음 - 자녀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honey 2009.06.10 1981
181 1998-07-16(목) 맑음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honey 2009.06.10 2103
180 1998-07-15(수) 맑음 honey 2009.06.08 1857
179 1998-07-14(화) 맑음 - 새벽부흥회 honey 2009.06.08 2166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4 Next
/ 2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