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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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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제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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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제21

 

◆이삭의 출생

 

(21:1)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1:2)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21:3)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21:4)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21:5)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21:6)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21:7)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21: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1-8) And the Lord visited Sarah as he had said,(주께서 자신이 말씀하셨던 대로 사라를 찾아오셨으며) and the Lord did unto Sarah as he had spoken.(또 주께서 자신이 말씀하셨던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 For Sarah conceived,(사라가 임신하여) and bare Abraham a son in his old age,(늙은 나이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at the set time of which God had spoken to him.(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정하신 때라) 3 And Abraham called the name of his son that was born unto him, whom Sarah bare to him, Isaac.(아브라함이 자기에게 낳아준, 즉 사라가 그에게 낳아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불렀더라) 4 And Abraham circumcised his son Isaac being eight days old, as God had commanded him.(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의 아들 이삭이 난 지 팔일 째에 할례를 주었더니) 5 And Abraham was an hundred years old, when his son Isaac was born unto him.(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났을 때 아브라함이 백 세였더라) 6 And Sarah said,(사라가 말하기를) God hath made me to laugh,(하나님께서 나를 웃게 하셨으니) {so that} all that hear will laugh with me.(듣는 자가 모두 다 나와 함께 웃으리라 하고) 7 And she said,(또 말하기를) Who would have said unto Abraham, that Sarah should have given children suck?(사라가 자식들에게 젖을 물리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겠는가?) for I have born {him} a son in his old age.(이는 내가 늙은 나이의 그에게 아들을 낳았음이라 하더라) 8 And the child grew, and was weaned:(아이가 자라 젖을 떼니) and Abraham made a great feast the {same} day that Isaac was weaned.(이삭이 젖을 떼던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마련하였더라)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as he had said

-첫 구절은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라를 권고하셨고//the Lord visited Sarah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고치실 때, 그것은 부분적인 치료가 아니라 완전하고도 즉각적인 회복이다.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명하신 대로 그에게 할례를 행했다. (17:12)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이삭은 세상 사람 어느 누구보다도 부모에게 사랑 받았다. 그의 부모는 그에게 의의 도를 주의 깊게 가르쳤다.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아이가 자라매//And the child grew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의 이삭의 모습이다. (2:40) “아기가 자라며<And the child grew>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 예수님에 대해 동일한 표현이 사용되었다.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사라는 당시의 풍습대로 그가 아마 두세 살이 되었을 때까지 그를 직접 길렀고, 그의 젖 떼는 날 역시 당시의 풍습대로 큰 잔치를 베풀었다. 이 잔치에는 아마 아브라함의 많은 종들 뿐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초대되었을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능력을 뼈저리게 체험한 바 있는 블레셋 족속의 땅에 거하고 있었다. (21:34) “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내었더라 그러나 이제 그들은 아브라함과 함께 하나님의 성취된 약속에 대한 지식을 소유할 수 있었다.

 

(21: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21:10)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21:11) 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

(21: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21:13)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21: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취하여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자식을 이끌고 가게 하매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더니

(21:15) 가죽부대의 물이 다한지라 그 자식을 떨기나무 아래 두며

(21:16) 가로되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 하고 살 한 바탕쯤 가서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

(21:17) 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가라사대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거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21: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21: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

(21: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21: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9-21) And Sarah saw the son of Hagar the Egyptian,(사라가 보니, 이집트인 하갈의 아들이) which she had born unto Abraham, mocking.(그녀가 아브라함에게 낳아준 아들을 조롱하고 있더라) 10 Wherefore she said unto Abraham,(그러므로 그녀가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Cast out this bondwoman and her son:(이 여종과 그녀의 아들을 내어쫓으소서) for the son of this bondwoman shall not be heir with my son, {even} with Isaac.(이는 이 여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상속받지 못할 것임이니이다 하니) 11 And the thing was very grievous in Abraham's sight because of his son.(그의 아들로 인하여 그 일이 아브라함의 눈에 큰 근심이 되었더라) 12 And God said unto Abraham,(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Let it not be grievous in thy sight because of the lad, and because of thy bondwoman;(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인하여 네 눈에 근심하지 말고) in all that Sarah hath said unto thee, hearken unto her voice;(사라가 네게 말한 모든 것에 있어 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for in Isaac shall thy seed be called.(이는 이삭 안에서 난 자가 네 씨라 불리울 것이며) 13 And also of the son of the bondwoman will I make a nation, because he {is} thy seed.(여종의 아들로도 내가 한 민족을 이루리니, 이는 그도 너의 씨임이라 하시더라) 14 And Abraham rose up early in the morning,(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and took bread, and a bottle of water, and gave {it} unto Hagar,(빵과 물 한 병을 취하여 하갈에게 주어) putting {it} on her shoulder,(그녀의 어깨에 메어 주고) and the child, and sent her away:(아이와 그녀를 떠나 보내니라) and she departed, and wandered in the wilderness of Beersheba. (그녀가 떠나서 브엘세바의 광야에서 방황하더라) 15 And the water was spent in the bottle,(병의 물이 떨어지니) and she cast the child under one of the shrubs.(그 아이를 한 덤불 아래에다 놓아두더라) 16 And she went, and sat her down over against {him} a good way off, as it were a bowshot:(그녀가 가서 화살이 미치는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마주 앉아) for she said,(말하기를) Let me not see the death of the child.(내가 자식의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 하며) And she sat over against {him},(그녀가 아이 쪽을 보고 앉아) and lift up her voice, and wept.(그녀의 목청을 높여 울더라) 17 And God heard the voice of the lad;(하나님께서 그 아이의 목소리를 들으셨으니) and the angel of God called to Hagar out of heaven,(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러) and said unto her,(그녀에게 말하기를) What aileth thee, Hagar?(하갈아 무엇이 너를 괴롭히느냐?) fear not;(두려워 말라) for God hath heard the voice of the lad where he {is}.(이는 하나님께서 아이가 있는 곳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으셨음이라) 18 Arise, lift up the lad,(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and hold him in thine hand;(네 손으로 그를 붙들라) for I will make him a great nation.(이는 내가 그로 큰 민족을 이룰 것임이니라 하더라) 19 And God opened her eyes,(하나님께서 그녀의 눈을 열어 주시니) and she saw a well of water;(그녀가 샘물을 보고) and she went, and filled the bottle with water,(가서 물을 병에다 채워) and gave the lad drink.(아이에게 주어 마시게 하더라) 20 And God was with the lad;(하나님께서 그 아이와 함께 계시니) and he grew, and dwelt in the wilderness,(그가 자라서 광야에서 거하며) and became an archer.(활쏘는 자가 되었더라) 21 And he dwelt in the wilderness of Paran:(그가 파란 광야에서 거했는데) and his mother took him a wife out of the land of Egypt.(그의 어미가 그에게 이집트 땅에서 아내를 취해 주었더라)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하갈과 이스마엘은 거의 잊혀졌을 것이다.

-이스마엘은 이제 16세가 되었고, 오랫동안 외아들이었다. (16: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육세이었더라 (21:5)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21: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그의 출생에 대해서는 그의 잘못도 아니요 그의 모친의 잘못도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가 이삭에게 쏠린 각별한 관심에 분개한 것도 이해할만 하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가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그의 부친과 모친에게 약속한 바 있으시다.(16:12, 17:20) 그가 특히 모든 사람의 관심이 그의 어린 이복동생에게 쏠린 큰 잔칫날에 그를 조롱한 것은 옳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해할만 했다.

 

◎많은 주석가들은 출애굽기 12:40에 나오는 430년간의 시작점을 바로 이 시점으로 잡고 있다. 그들이 채택한 연대표에 따르면 이 때는 BC 1891년경이다.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하지만 사라는 그의 조롱을 참을 수 없었다. 그녀는 비록 그 일이 자신의 요구에 의한 것이었지만 아브라함이 하갈에게 들어간 이후로 이스마엘과 하갈에 대해 분개했다. 물론 이것은 사라의 성격상의 약점이었다. 그녀는 비록 하나님에 대한 강한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인간적이었고, 따라서 그녀의 친아들을 대하듯이 이스마엘에게도 똑같은 사랑과 관심을 보일 수 없었다.

-이제 그녀는 아브라함에게 그들을 내쫓으라고 재촉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하갈을 이 여종이라 하고, 이스마엘을 (이 여종)의 아들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20여년간 그녀의 몸종이었던 여인과 그녀의 남편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가혹한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

-아브라함은 온유하고 너그러울 뿐 아니라 인자한 아버지였다. 그는 매우 중요한 상황에서 이스마엘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 (17: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사라의 태도는 그에게 근심이 되었고 가정에서 실질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다.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hearken unto her voice<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사라의 태도는 어떤 면에서는 그릇된 것이었지만 그녀는 사실 하나님 자신의 약속과 계획에 부합되게 행동하고 있었다.

 

◎아담은 아내의 말을 듣지 말아야 할 때 아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빌라도는 아내의 말을 들어야 할 때 듣지 않았다(27:19) 모든 남자는 여자가 입을 열 때 항상 약 1:5을 의지해야 한다.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영적 적용

-사라와 하갈, 이삭과 이스마엘 사이의 이러한 다툼은 신약성경에서 율법과 은혜, 그리고 영과 육 사이의 끊임없는 다툼에 대한 실례로 사용되었다. (4:22-31) “기록된바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23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25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믿음의 자녀는 순종할 수 없는 조건을 지닌 모세 언약에 속박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주어지고 약속에 대한 믿음으로 소유되는 아브라함 언약 아래 있다.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취하여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아브라함의 부를 생각할 때 이것은 인색하기 짝이 없는 처사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추측컨대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앞서 약속하신 대로 그들을 돌보실 것을 확실히 알았을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리 많이 준다 해도 충분치 않을 것이나 하나님과 함께라면 부족할 리 없을 것이라고 그는 깨닫고 있었다.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더니 가죽부대의 물이 다한지라

-그러나 만일 그들이 도중에 길만 잃지 않았다면 그 식량은 적어도 다른 정착지에 도착하기에 충분했을 것이다.

-하루 15마일 정도로 이틀간을 방황하다가 길을 잃고 말았다.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 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갈은 울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이스마엘도 분명히 기도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로 그들 자신의 힘으로는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는 , 그리하여 그분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도록 하셨다. 그들은 아브라함처럼 그분을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했다.

 

*하나님의 사자가//angel of God

-일전에 이스마엘이 태어나기 전에 하갈을 돕기 위해 나타나셨던 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임이 분명하다.

-여기서 그분은 엘로힘의 사자로 불리운다. 16:7에서는 여호와의 사자로 불렸었다. (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곁 곧 술 길 샘물 곁에서 그를 만나

-이와 같이 명칭이 바뀐 것은 여호와는 하나님의 언약적인 칭호이며, 또 하갈은 그 당시 아브라함의 지붕과 보호 아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약속의 언약에 대해 외인이 되었으며, 따라서 여기서 사용된 하나님의 명칭 엘로힘은 구속보다는 창조 및 능력과 더 관련이 있다.

 

*하나님이 거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그들이 아브라함에 대한 특별한 언약 가운데 포함되든 안되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들은 알지 못하는 마을에서 불확실한 영접을 받기 위해 계속 길을 가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만나사 돌보실 것을 약속하신 바로 그곳, 즉 현재 시나이 반도로 불리는 광야지역인 바란 광야에 머물기로 결정했다. (브엘세바에서 4마일 정도 떨어져 있다.)

-사실 하갈은 바울이 시내산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시내산과 극히 동일시되었다. (4:25)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21:22)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21: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치 않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대로 너도 나와 너의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21:24)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21: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21:26) 아비멜렉이 가로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이야 들었노라

(21: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21: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21: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뇨

(21:30) 아브라함이 가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21: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21: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

(21: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21:34) 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날을 지내었더라

(22-34) And it came to pass at that time,(그 무렵) that Abimelech and Phichol the chief captain of his host spake unto Abraham, saying,(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대장 피콜이 아브라함에게 일러 말하기를) God {is} with thee in all that thou doest:(네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23 Now therefore swear unto me here by God that thou wilt not deal falsely with me,(그러므로 이제 네가 나와) nor with my son,(내 아들과) nor with my son's son:(내 아들의 아들에게도 거짓되이 행하지 않겠다고 여기에서 하나님으로 나에게 맹세하라) {but} according to the kindness that I have done unto thee,(내가 너에게 친절을 베풀었던 대로) thou shalt do unto me, and to the land wherein thou hast sojourned.(너도 나와 네가 기거하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하니) 24 And Abraham said, I will swear.(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25 And Abraham reproved Abimelech because of a well of water, which Abimelech's servants had violently taken away.(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폭력으로 빼앗은 샘물로 인하여 아비멜렉을 꾸짖으니) 26 And Abimelech said,(아비멜렉이 말하기를) I wot not who hath done this thing;(누가 이 일을 행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neither didst thou tell me, neither yet heard I {of it}, but to day.(너도 내게 말하지 않았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에야 들었노라) 27 And Abraham took sheep and oxen, and gave them unto Abimelech;(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and both of them made a covenant.(두 사람이 언약을 세우니라) 28 And Abraham set seven ewe lambs of the flock by themselves.(아브라함이 양떼에서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놓으니) 29 And Abimelech said unto Abraham,(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What {mean} these seven ewe lambs which thou hast set by themselves?(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네가 따로 떼어놓으니 무슨 일이뇨 하니) 30 And he said,(아브라함이 말하기를) For {these} seven ewe lambs shalt thou take of my hand,(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받으리니) that they may be a witness unto me, that I have digged this well.(그것들이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증거가 되리라 하고) 31 Wherefore he called that place Beersheba; because there they sware both of them.(두 사람이 거기에서 맹세하였으므로 그가 그곳을 브엘세바라 불렀더라) 32 Thus they made a covenant at Beersheba:(그리하여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니) then Abimelech rose up, and Phichol the chief captain of his host,(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대장 피콜은 일어서서) and they returned in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필리스티아인들의 땅으로 돌아갔더라) 33 And {Abraham} planted a grove in Beersheba,(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을 심고) and called there on the name of the Lord, the everlasting God.(거기에서 영원하신 하나님 주의 이름을 불렀더라) 34 And Abraham sojourned in the Philistines' land many days.(아브라함이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에서 많은 날들을 기거하더라)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브라함이 전에 그랄에서 만난 바로 그 왕이 틀림없다.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전에 아비멜렉이 건네준 선물의 적어도 일부분을 그에게 돌려주었다. (20: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노비를 취하여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날을 지내었더라

-아브라함은 블레셋 지경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그 우물곁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올람)란 이름을 불렀다.

-그는 비록 적의 침입을 면하기 위해 한 지상의 왕과 언약을 체결했지만, 그 일을 통해서 그와 그의 후손에게 이 모든 땅을 영원히 주시기 위해 하나님 자신이 그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맺으신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결국 그곳에 거주하기 위해 브엘세바로 돌아올 것이다. (22:19)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환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그러나 당분간 그는 이제까지 살아온 블레셋 지경의 거처로 돌아가서 거기서 실제로 이삭이 성인이 될 때까지 여러 해를 지냈다.

 

*에셀나무를

-에셀(아세라 = 에셀의 복수)을 심은 것은 그 당시는 합당한 것이었는데, 사람들이 배교하기 시작했을 때는 그것이 남은 자들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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