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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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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03:04

전천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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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년주의

 

 

천년왕국이란 요한계시록 20:2-7의 각 구절에 한번씩 도합 6번이나 언급되는데, 천년기간에 펼쳐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요한계시록의 기록에 따르면 이 왕국은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영원시대로 이어진다(21, 22).

 

천년왕국에 관해서는 세 가지의 서로 다른 견해가 있다. 전천년주의, 후천년주의, 무천년주의. 천년왕국에 대한 교리적 차이가 단순히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 바라보는 목표, 구체적인 실행들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기 때문에 천년왕국에 관한 교리를 성경에서 분명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후천년주의와 무천년주의를 간단히 언급하고, 성경 구절들이 얼마나 확고하게 전천년주의를 입증하는지를 다룬다.

 

후천년주의는 하나님의 나라가 복음 전파와 성령의 구원사역을 통해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세계는 결국 기독교화될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의와 평화가 지배되는 긴 시기, 즉 천년왕국의 말기에 있을 것이라고 보는 교리이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들이 곳곳에 세워져도 교회시대에 의와 평화가 세상을 지배하리라는 말씀은 없다. 또 교회시대에 세상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인 통치 하에 놓일 것이라는 말씀 역시 없다.

 

한편 무천년주의는 문자적이고 가시적으로 미래에 펼쳐지는 천년왕국은 없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현 교회시대가 곧 천년왕국이라고 보는 교리이다. 결국 후천년주의와 무천년주의 교리는 현 시대를 천년왕국으로 해석함으로써 현 시대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일부 왜곡된 사람들은 전천년주의자를 마치 비관주의자로 착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세상에서는 환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이며 이런 양상은 전천년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가장 분명하고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1. 천년왕국의 정의(20:2-6)

 

(1) (20:2-3)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 그 기간에는 사탄이 묶이고 갇혀있게 된다. 그러나 현 교회시대에 마귀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벧전 5:8), 속이려고 숨어 기다리고 있고(4:14),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여(2:2)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벧후 3:17, 3:1, 요일 2:26; 4:6, 요이 7). 천녕왕국은 결코 현재 교회시대가 아니다.

 

(2) (20:4-5)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 그들이 살아서그리스도와 함께 천년을 통치한다는 말씀에서 목 베임을 당한 사람들의 몸이 부활한다는 말이다. 이는 천년왕국은 교회 시대 후에 있을 몸의 부활 다음에 오는 시대이지, 결코 현재 교회 시대가 아니다.

 

(3)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천년왕국 이전에 있을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해서 천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통치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소망 가운데 아주 커다란 부분이다. 이 첫 번째 부활에는 두 부류의 성도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 부류는, 19:14에서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뒤에서 희고 정결한 세마포를 입고 흰 말들을 타고 내려오는 군대이다. 이들은 계 19:7-8에서 성도들이라고 불리며 어린 양의 아내라고 지칭되어 있다. 그들은 이 교회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다. 또 한 부류의 성도들은, 교회 시대 이후에 펼쳐지는 7년간의 대환란 때에 활동할 짐승, 곧 적그리스도의 통치 하에서 적그리스도의 표를 받지 않고(13) 믿음을 지킨 환란 성도들이다.

 

 

2. 교회 시대 후에 오는 천년왕국시대

 

(1) (딤후 4:1-2)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shall judge)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 “심판하실때는 미래시제이다. 교회 시대는 그가 나타나시기 전이며, 천년왕국 시대는 그가 나타나신 후이다.

 

(2) (고전 6:2-3)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shall judge)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shall judge)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 그리스도인들이 천년왕국에서 심판하는 일이 현재 교회 시대에 실현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는 것도, 천사를 심판하는 것도 모두 다 미래 시제이다.

 

 

3. 교회 시대와 혼돈할 수 없는 천년왕국 시대의 모습

 

성경에 기록된 천년왕국 시대의 모습을 보면 교회 시대와 혼돈할 수 없다.

 

(1) (12:10-14)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레위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시므이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모든 남은 족속도 각기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리라.”

- 교회 시대가 오기 전과 교회 시대 초기에 이스라엘은 오히려 정반대 모습이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철저히 거부했다(13:46; 28:25-28, 살전 2:15-16).

 

(2) (12:9)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14:1-3)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 교회 시대가 오기 전과 교회 시대 초기에 하나님은 전혀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AD 70년 로마의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공격했을 때 예루살렘이 멸망했다.

 

(3) (14: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40: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4:1)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 교회 시대가 오기 전에는 지진이 나서 바위들이 갈라지기만 했을 뿐(27:51), 이스라엘의 지형은 변하지 않았고, 산들은 높낮이가 전혀 바뀌지 않았다.

 

(4) (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4:3)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 그러나 교회시대가 된 후 1900년이 지났지만 전쟁은 전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 대규모의 전쟁들이 벌어졌다.

 

(5) (11:6-9)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교회 시대가 된 후로 그런 일이 전혀 없었다.

 

(6)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땅에 있는 족속들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비 내림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방 나라들의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이방 나라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가 받을 벌이 그러하니라

- 교회 시대에는 유대교인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장막절을 지키지 않고 있으며,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경배하지 않는 민족들에게 계절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다.

 

(7) (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교회 시대에는 그리스도인들마저도 그분을 눈으로는 전혀 보지 못하고 있다(벧전 1:8)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교회 시대에 주어진 명령이 세상 제도의 개혁이나, 세상의 평화 같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교회 시대는 온 세상이 악함 속에 놓여 있으며(요일 5:19)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불러냄을 받아 구별되어 사는 기간이다.

 

지혜로운 성도는 성경이 확증하는 전천년주의 신앙을 가지고 확고한 소망 가운데, 성경이 명령하는 그리스도인의 본분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4. 교회 시대에 등장한 전천년주의자들

 

전천년주의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 후에 천년왕국이 이루어진다는 성경적 교리로, 요한계시록 20:1-6을 정확하게 해석한 체계이다. 이 세상은 죄악으로 치닫다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어 의와 화평의 완벽한 왕국을 세우신다는 세계관이기도 하며, 성도들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 전파를 사명으로 여겨야 한다는 성도들의 행동지침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문자적 회복을 믿으며, 무엇보다 천년왕국은 지상 왕국임을 믿는다.

 

(1) 사도들과 교부들 시대

 

- 사도 바울은 마지막 때에 죄악이 급증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오직 그리스도의 재림만이 복된 소망임을 강조하고 있다.

- 이레니우스(AD 130-202, 리용의 감독)“3년반 동안 계속되는 적그리스도의 활동과, 그 후에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셔서 사탄을 결박하시고 부활한 무리들과 함께 예루살렘에서 천년을 통치하신다라고 말했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언약을 홍수 이전에 아담에게 주어진 것,” “홍수 이후에 노아에게 주어진 것,” “모세에게 주어진 율법,” 그리고 은혜의 복음으로 나누기도 했다.

- 저스틴 마터(AD 100-165)그리스도인들의 부활이 있고, 에스겔과 이사야에서 가르친 대로 예루살렘에 천년 기간이 있다. ... 그리스도께서는 천년왕국을 세우시며 예루살렘을 회복하시고 성도들 가운데서 그곳을 통치하신다. ... 그리스도의 지상왕국을 기대하는 것이 바른 교리의 초석이다.”라고 말했다.

- 터툴리안(AD 160-220)그리스도는 예루살렘에 수도를 정하여 왕국을 통치하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전천년주의는 천년지복설”(Chiliasm)이라 불렸으며 이 믿음은 팽배해져 있었다. 그러나 이 믿음은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배교하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이 로마를 정복했다고 믿었으며, 이 잘못된 믿음이 카톨릭 종교에 의해 발전되면서 바로 그때 천년왕국이 임한 것이라고 주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정복자를 앞세워 십자가를 꽂는 것이 곧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요, 천년왕국의 확장이라고 생각했다.

 

(2) 중세 암흑 시대

 

성별주의자들은 무엇보다 유아세례와 미사를 통해 사람들을 어릴 때부터 로마 카톨릭 왕국으로 집어넣는 행위를 반대했다.

 

3세기 후반의 노바티안, 4세기의 도나티스트, 7세기 이후 꾸준히 있어왔던 폴리시안, 알비겐스, 보고마일, 11세기 이후에는 왈덴스 등이 전천년주의 믿음을 실행하다 박해를 받았다.

 

전천년주의는 어떠한 정치적, 문화적, 혹은 세속적 권력과 연계된 것으로도 천국을 임하게 할 수 없다고 믿었다. 이것은 곧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는 핵심적인 신앙 자세가 된다.

 

(3) 종교개혁 시대

 

아쉽게도 개혁자들은 기본적으로 무천년주의자들이었다. 이들은 카톨릭의 핵심교리인 교회-국가 연합에 대한 교리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예를 들어 칼빈은 스위스 제네바에 신정국가를 이룩함으로써 천국을 가져오려고 했다. 이것은 기독교로 세상을 정복하겠다는 의미이다.

 

개혁자들로부터도 성별주의 그룹이 분리될 수밖에 없었고, 그들은 재침례교도라 불리게 된다. 재침례교도들은 암흑 시대의 성별주의자들과 정확히 같은 관점을 가졌다.

 

무천년주의 역사를 칼빈과 어거스틴으로 소급할 때 그것은 매우 수치스러운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죄인들을 복음으로 구령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한 것이 아니라, 교회의 세력을 세상에 뻗치고 교회의 법으로 통치하려 함으로써 왕국을 확장하려 했기 때문이다. 반면 전천년주의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에 소망을 두었다.

 

(4) 현대적 전천년주의 신학의 체계

 

1)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는 플리머스 형제단을 형성했는데 이들은 성별주의 그룹으로, 이전 시대의 전천년주의 신앙을 계승했다.

2) 스코필드(C. I. Scofield)스코필드 주석성경”(1909, 1917)으로 전천년주의의 대중화를 이루었다. 당시에 믿음 있다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성경을 읽었다. 당시 우리나라에까지 선교사들을 통해 영향을 끼쳤는데, 일제 시대와 해방 후까지 한국 교회의 기본 신앙은 전천년주의였다. 고난이 있을수록 재림을 사모하는 법이다.

3) 클라렌스 라킨(Clarence Larkin)세대적 진리를 통해 더욱 자세한 체계를 성립했다.

4) 로버트 앤더슨 경(Sir Robert Anderson)은 후천년주의자들과 깊은 논쟁을 통해 전천년주의를 학문적으로 변증했다.

5) 그 외 위대한 복음전파자들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스펄전, 고든, 무디 등의 설교자들은 전천년주의자들의 실제적인 복음전파자들임을 증명해 주었다. 무디는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나는 성경에서, 그리스도께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돌아오실 것이라는 말씀을 찾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주의 오심을 기다리라고 지시하신다.”

 

 

5. 전천년주의적 신앙

 

전천년주의 신앙의 기본

1)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완전한 지상왕국을 이루신다.

2) 그때까지 세상은 더 악해져 가고, 어떠한 인간적인 방법으로도 왕국을 이룰 수 없다.

3) 세속적 교회들이 비대해져가고 있는 것은 왕국의 확장이 아니다.

4) 그래서 전천년주의자들은 성별주의자들일 수밖에 없다.

5) 성경의 문자적 해석을 취하며 왕국과 교회를 분리한다.

6) 그리스도의 재림을 강조한다. 재림의 시기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재림을 사모하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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