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공급자 하나님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출 16:13-30)
1. 하나님은 내일에 필요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13-21절).
16절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19절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20절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왜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아침까지 두었겠습니까? - 내일에는 얻을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공급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다)
→두려움은 그들이 하나님의 선물을 자신의 소유로 바꾸었다는 의미이다.
→선물이 소유로 바뀌어버리면 더 이상 만족함이 없다. 그리고 충분하게 그것을 획득하고 가지고 있어야만 만족할 수 있다는 비합리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2.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충분하게 공급하시는 분이십니다(22-30절).
22절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27절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왜 그들이 안식일에도 거두러 나갔습니까? - 욕심 때문입니다.
→그들이 가진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더 가지기를 원했다.
→(안식일을 주신 중요한 이유) 사람이 자기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산다는 것을 배우게 하기 위함
28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29절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진정한 공급자라는 사실을 무시하고 자기의 만족을 위해 힘쓰고 노력하는 모든 것은 시간과 정력의 낭비일 뿐이요 참된 만족과 행복을 누리게 하지 못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고 안식하는 날 - 일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을 나타내어야 하는 날
3. 여호와의 선물임을 기억하라(31-36절).
32절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남겨 두라 - 자손들에게 전달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뭔가 놓칠까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은 모두 채워주실 것이다.”(메시지, 마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