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와 엘림의 교훈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출 15:22-27)
1. 쓴 실망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2절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를 광야로 인도하신다. (하나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24절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모세를 원망하는 것은 모세를 세우신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라’는 우리 인생의 끝이 아니었다.
2. 쓴 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하나님
25절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모세는 원망하는 백성을 탓하지 않았다.
→말씀을 듣고 우리의 인생에 적용할 때 쓴 물이 단물로 바뀔 수 있다. 사막이 결코 없어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신다.
3. 시험하시는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가?
25절하-26절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시험하실 새” - 내 말대로 되는지를 경험하라.
들어 순종하고 = 주의 깊게 듣고(listen carefully)
귀를 기울이며 = 주의를 기울이며(pay attention to)
4. 치료하시는 하나님
26절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전제조건 = 순종할 때(말씀에 순종한다고 병에 안걸리는 것은 아니다.)
애굽에 내렸던 모든 질병 = 10 재앙과 함께 임했던 질병
=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계시하시기 위해 내리셨던 질병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한 질병은 주지 않으시겠다는 말이다.
5. 풍성한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7절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하나님이 나보다 내 삶을 더 잘 아신다. 내 앞길을 준비하신다. 궁극적으로 영원한 엘림이 예비되어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The best is yet to come)”<청교도들의 격언>
<적용 질문>
1.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가는 순례의 길에서 당신은 현재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마라인가? 엘림인가? 마라를 넘어 엘림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2. 당신은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혹시 그렇지 못하다면 무엇이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