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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입니까? 원망입니까?

 

<1>찬양: <2>기도 <3>Ice Braker

60살의 부부가 남편 환갑잔치를 하고 있는데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했다. “당신들은 부부싸움 한번 안하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소원을 들어드리겠어요. 부인의 소원은 뭐죠?” “남편과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요.” 그러자 소리가 나며 부인의 손에 세계여행 티켓이 쥐어졌다. “이제 남편의 소원은 뭐죠?” “저는 저보다 30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소리와 함께 남편은 90살이 되었다.

 

<3> 주제 나눔(본문: 118:1-4, 고전 10:10-11)

(118:1-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고전 10:10-11)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추수감사주일이면 기억나는 추억이나 이야기가 있는가? 있다면 나누어보라.

→미국 사람들은 추수감사주일에 칠면조 요리를 먹는다.

 

말씀 속으로

2. 불평으로 점철되었던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초점과 오늘날의 추수감사절 전통의 시작이었던 청교도들의 초점을 비교해 보라. 이에 대해 자신이 아는 것이 있다면 이야기 해 보라.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구름기둥과 불기둥, 홍해를 건넌 것 등 감사의 조건을 잃어버리고 불평이 남았다.

(청교도) 여러 위기와 고통보다도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 때문에 감사했다.

(적용) 지금 우리는? 불평인가, 감사인가?

 

3.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삶에는 감사의 조건과 원망의 조건이 공존하고 있다. 우리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감사하는 행복한 삶을 살 수도 있고 원망하는 불행한 삶을 살 수도 있다. 올 한 해 당신의 경우 어느 쪽으로 기울어진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는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야기 해 보라.

() 감사 – 건강하게 숩 쉬는 것, 행복 – 교회를 섬기는 것

 

4. 고린도전서 10:10-11절을 읽어보라. 하나님이 그의 백성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말해보라.

→원망하지 말라(원망은 사탄이 주는 생각이다) -> 범사에 감사하라(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성경이 요구하는 우리의 태도이다)

→참고, (19: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5. 감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인지 다음 빈 칸을 채우고, 각각에 대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어 보라.

(1)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참고 시 118:1-4)

→하나님의 인자하심

(2) (이미 가진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현실에 주어진 것 – 현재 누리는 자유

(3) (우리에게 주어진 약속과 그 약속에 근거한 미래)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영생에 대한 보장

 

삶의 열매를 거두며

6. 2013년 한 해 동안 돌아보며 감사의 제목 5가지만 적어보라. 그리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7.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공부를 통해서 깨닫고 결심한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눈 후 서로를 위해

(3) 목장의 빈자리를 채울 VIP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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