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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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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근원을 소유한 자

 

출처: 이**** 글/개척정보, 2011년 9월호, Vol. 282, pp. 1-7

 

교회, 하나님의 소망

 

아브라함 이후로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창세기 12장 1절-3절에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소원과 비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해야 할 사명으로 주어졌다.

 

아브라함의 시대로부터 약 4,000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드디어 그 약속의 성취를 눈앞에 두고 있다. 때로 교회는 연약해 보이고 비전의 완성은 불가능한 듯 보였으나, 하나님은 지치지 않으시는 열심과 단호한 의지로 자신의 언약을 이루어오고 계셨던 것이다. 은혜의 풍성함을 모든 세대에게 밝히 드러내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지금도 자신의 교회를 굳건히 세워가고 계신다. 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완성할 소망이요 거룩한 복의 통로이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가시적 영적 충돌

 

9.11 사태가 발생한지 어언 10년이 흘렀다. 사태 발생 이후 국제 환경은 급격히 변하였고, 그 중 가장 두드러진 점은 세계가 이슬람 세력과 기독교 세력으로 양분된 것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9.11 사태 이후 이슬람 세계는 전 세계인의 관심 대상이 되었고, 이슬람은 이를 계기로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전 세계에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독교계 또한 이슬람 선교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인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슬람권 사역을 중심으로 선교전략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슬람과 기독교의 선교운동은 세계 각지에서 가시적인 영적 충돌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중국 내에서는 한족들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선교운동과 회족을 중심으로 한 이슬람 부흥운동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9.11 사태 이후 중국교회는(더 엄밀히 말하자면 중화교회, 또는 화교교회) 아시아교회들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선교운동의 주체로 세워지고 있다. 본토의 가정교회들이 먼저 자국 내 소수민족들, 특히 이슬람을 신봉하는 10개의 소수민족을 복음화 시키자는 비전을 확산시키고 있고 홍콩, 캐나다, 미국 등에 세워진 화교 네트워크 선교단체들은 전 세계에 흩어진 약 6,000만 명의 중국인 디아스포라를 통한 세계 선교의 완성을 외치고 있다.

 

이슬람의 확산 또한 심각할 정도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비즈니스, 캠퍼스 사역, 인터넷과 문서 사역 등으로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있으며, 각 대학에 이슬람 연구반을 개설하고, 중국어 웹사이트들을 통해 네트워크도 확충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가정교회 형태를 통해 빠르게 성장해 온 중국교회를 주시해오던 이들은 기독교형식을 빌려 찬양, 기도, 수련회 등을 진행하기도 하고, 대학가에 이슬람교 공부방을 설립한 뒤 주말마다 교사들을 파송하며, 여름과 겨울 방학에는 다양한 교육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한다(국민일보, 2011. 3. 28 기사).

 

비단 중국 뿐 아니라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이슬람의 선교활동은 더욱 활발히 적극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또한 기독교 선교단체들과 NGO 단체들이 해오던 도시사역과 난민 구호사역을 모방하는 등 다각적인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다.

 

 

교회, 생명의 능력

 

이슬람과 기독교의 선교전략들이 비슷해 보이고, 이슬람이 인력과 재력 면에서는 이미 기독교의 선교역량을 완전히 압도한 듯 보일지라도, 인간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은 결코 복제할 수 없을 것이다. 마술을 행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칭호까지 받았던 시몬이 결코 얻지 못했던 것은, 구원을 얻게 하는 성령님의 능력이었다(행 8장).

 

이슬람부흥운동에는 종교적인 열심과 인간적인 노력이 넘치고, 뛰어난 지식을 가진 종교 엘리크들로부터 전개되는, 조직적이고도 치밀한 선교전략이 있지만, 이것은 결코 하나님의 거록한 성도들, 교회가 가지는 생명력을 이길 수 없다. 왜냐하면 교회는 복음의 능력 그 자체, 진리의 실재요 실체가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성도들을 통해서만 사람을 살리고 생명의 본질을 변화시키는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충만함이 바로 교회이기 때문이다(엡 1:23).

 

그러나 그 생명력을 잃어버린 교회는 세상의 권력과 종교에 쉽게 잠식되어 소멸되어 버린다. 우리가 종교적 열심히 자기 만족을 추구하는 데서 벗어나, 주님과 그분이 바라보는 영혼들을 복음으로 섬기는데 생명 다해 헌신하면, 생명을 잉태하는 기쁨과 능력으로 충만하게 채워진다. 이것이 바로, 위로부터 조직적으로 전개되는 이슬람의 선교에 맞서 이길 수 있는 교회의 능력이다.

 

 

초대교회와 복음

 

어떤 자들은 사도 바울이 기독교를 창시한 자라고 말한다. 사도바울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왜곡시켰고, 원래 예수님의 가르침을 신실하게 따랐던 제자들과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고 말한다. 삼위일체와 같은 교리도 바울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은 그 당시 초대교회의 다른 그리스도인들 공동체가 가졌던 믿음과 같은 믿음을 가진 것을 알 수 있다.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습과 바울 서신서들에 나타난 예수님에 대한 가르침은 동일하다. 바울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부터 초대교회는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하고 있었다. 이방인의 선교에 부르심을 받은 뒤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했다고 고백했던 바울이 아직 가기도 전에 로마교회가 세워져 있었다. 당시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그런 부흥을 경험했을까? 초대교회의 살아있는 영성과 능력, 부흥의 근원은 무엇일까? 초대교회의 부흥은 위로부터의 부흥이 아니었다. 바울과 같은 엄청난 신학자, 사도들의 잘 다듬어진 말 등에서 나온 능력이 아닌, 예수님의 단순하고도 명료한 메시지들을 삶으로 풀어내고 살아내는, 민초와 같은 그리스도인들의 능력 때문이었다. 집사들과 무명의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 그들은 위대한 사람들이 아닌, 단지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을 뿐이었다.

 

'좋은 소식'을 뜻하는 '복음'의 원래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와 함게 계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분 자신이 복음이셨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증거하신 것처럼, 초대교회 성도들도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령으로 자신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증거하였다. 자신들이 복음이 되는 삶을 산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이다.

 

 

예수님의 참 제자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엔 막 태어난 어린아이와 같이 유약해만 보이는 현지의 영혼들과 교회, 그러나 그들은 별과 같이 빛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성장한다. 중국교회의 전도자들의 간증을 듣노라면, 참 제자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많이 깨닫게 된다.

 

중국교회 성도들이면 모두 다 아는 찬양집인, '가나안시선(迦南詩選)'에 있는 약 1,400여 곡의 찬양을 작곡한 '시아오민'이라는 자매는 하남(河南)성의 시골, 어머니가 무슬림인 회족(回族) 집안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1학년 때 병에 걸려 학업을 포기하게 된 시아오민은 외숙모의 권유로 그리스도인들의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기도하는 중에 치유를 경험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음악 교육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이 자매에게, 그 이후 성령님께서 가사와 곡조를 주셔서, 중국 1억2천만 그리스도인들이 지금까지도 가장 아끼는 찬양들을 작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주님은 이러한 은사를 그 자매에게 주심과 공시에 고난을 경험하게 하셨고, 하나님은 쓰기 원하시는 사람에게 고난을 주신다는 것을 시아오민은 깨닫게 되었다(행 9:16). 또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많은 기적들을 보았고, 하나님께서 평안의 마음을 충만하게 부어주심을 경험하였다. 자신을 핍박하던 가족들이 예수님께 돌아오게 되었고, 그녀는 전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으며, 그녀의 찬양을 부른 많은 사람들이 그녀처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의 삶을 드리게 되었다.

 

주님을 따른 뒤, 핍박과 고난을 받게 된 이 전도자들은 이 땅에서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기에, 물질이 풍족하고 삶이 안정될 때 오히려 위기 의식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만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며 오직 주님을 위해서만 살고자 하는 이들은 예수님의 참 제자요,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들이다.

 

중국교회는 열정만 있고 준비가 부족하다는 외부 사람들의 비난에 대해 중국교회의 한 지도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아직 깨어나지도 못했을 때에, 주님은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셨고, 우리가 아직 스스로를 준비시키기도 전에, 주님의 예비하신 때는 이미 무르익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은혜로 우리를 선대해 주시니, 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 자신과 환경의 어떠함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결단한 자들에게, 주님의 부르심은 은혜의 감격이 된다. 그래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 사도의 부르심을 받은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고전 15:8).

 

 

세상의 방법, 하나님의 방법

 

최근 아랍의 이슬람 국가들은 중국 정부와 협력하여, 닝시아회족자치구에 약 16조원의 자금을 투자해 '세계무슬림시티'를 건설하고 있다. 99미터 높이의 모스크, 이슬람 쇼핑몰, 이슬람 대학, 고아원, 양로원 등이 이 프로젝트에 포함된다. 또한, 중국과 아랍 국가들 간의 경제 협력을 위한 정기 포럼을 여는 등 세상 정부간의 협력 관계와 엄청난 물질을 이용해 중국 내의 이슬람 부흥을 꾀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이슬람 선교사들의 입국과 활동은 허용하면서도,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소수민족의 자치구라는 이유로, 기독교를 포함한 타 종교의 전파를 철저히 금하고, 이국인들의 활동과 비자 발급에도 많은 제한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이 세상 신이 세상의 방법으로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고, 사역자들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한다 해도, 사역자들이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마 19:26).

 

이 땅에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상한 심령의 제사를 드리며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구하며 기도하는 자들, 성령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고자 하는 자들의 기도이다. 비록 세상의 지위, 물질, 능력, 지혜가 없다 하더라도, 마음의 중심으로 애통해 하며, 주님의 이름이 온 세상 가운데 가장 존귀하게 되는 것을 소망하는 자들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사람이라 칭해주시고, 그들을 통해 주님의 구원의 능력과 영광이 나타나게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들

 

영혼들을 둘러싼 답답한 환경과 거대한 세상 신의 권세가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 심길 하나님의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러나 한 영혼이 믿음으로 그 땅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어나면, 그 땅은 그 한 사람으로 인해 소망이 있다.

 

선교지에 있을 때,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은 현지의 영혼들과 짧은 선교훈련을 마친 뒤 함께 지방 사역을 다녀왔다. 그 중 한 자매는 아직도 영적인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신의 민족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찢기는 것같이 아프다고 고백했다. 그 전까진 자신들의 삶의 문제들로 힘들어하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해 방황하던 자들이, 자신들이 다녀온 그 '땅끝'에서 자신의 생명의 의미를 발견하고 돌아왔다. 자신의 복(福)만을 구하던 기복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복을 얻게 되도록 간구하는 신앙으로 변한 것이다.

 

중국 서북의 X시에 있는 한 가정교회에서는 매주 화요일 기도회가 열린다. 여기에는 중국 내지 소수민족 복음화의 비전을 가지고 외지로부터 이주해 온 한족 전도자와 지역 성도들이 주로 참석한다. 자신들의 필요를 위한 기도만 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보이는 겉보기에는 초라한 행색의 이들은 그 지역의 소수민족들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미전도 민족들의 기도제목까지도 함께 놓고 기도하고 있다.

 

L시에 있는 어떤 가정교회는 중국 내지 무슬림들을 섬기고 있다. 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깊은 산속 오지 마을에 살고 있는 무슬림 민족들을 찾아가 정기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영어, 음악, 미술, 체육 등 특별 교실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구직과 신앙의 이유로 전국 각지로부터 L시로 이주해 온 무슬림 배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신학 교육을 시켜 리더로 배양시키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러한 섬김을, 하나님은 반드시 부흥의 불씨로 삼으실 것이다. 그들을 사용하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온 땅과 민족 가운데 가득 채우실 것이다. 가난하고 소외된 한 시골 여인의 헌신을 받으셔서 중국 1억2천만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찬양의 기쁨과 헌신을 부어주셨던 것처럼, 주님께서는 열방의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으셔서 생수의 근원을 소유한 자로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중국에서, 이란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모든 땅의 끝에서 일고 있는 작은 부흥의 불시는 끊임없는 열심히 이 불을 일으키시는 분의 능력으로 온 땅을 가득히 덮게 될 것이다. 우리가 지금 세대에 온 열방에서 경험하고 있는 구원의 행진도 이전의 역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너비와 깊이로 일어나고 있지만, 이것 또한 주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에는 미치지 못하는 미미한 것으로 그분의 영광의 가루와도 같은 것이다.

 

주님께서는 복의 통로가 되도록 부르시는 한 영혼, 생수의 근원을 소유한 자로 회복시킨 한 영혼을 통해 그들과 같이 회복될 자들을 끊임없이 낳도록 생명을 흘려 보내고 계신다. 신실하시며 말씀을 틀림없이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결국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하신 말씀을 온전히 이루시는 것을 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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