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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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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0(금) 헝가리 가는 표받으러 우체국으로

22:00 취침, 07:00 기상.

아침식사
09:30-10:00 아침식사, 10:00-10:20 커피 한잔


인도 반을 걸쳐서 주차선이 그어져 있다.




노천카페 - 싸구려 재료로 구성했는데 운치가 있어서인지 저녁에는 사람들이 바글거린다.










식사 후 디저트 커피를 공짜로 주다.


우체통


주차요금 정산기




나무로 동바리와 비계를 대 논 곳이 있다.


X표시가 장애인 주차공간




민박한 아파트 입구 13-24호실이 있다.


우체통 - 우리나라보다 시스템이 좋다. 아니면 우리나라도 이런 시스템을 가진 아파트가 있는지도?

퇴실 후 점심 식사 전까지
11시 퇴실인데 주인이 여기 안 살고 열쇠를 우체통에 넣으라고 해서 12시쯤 나가려고 했다. 느긋하게 정리하는데 벨 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폴란드 여자가 시간 됐다고 한다. 5분만 달라고 했더니 10분 준단다. 정확히 10분 뒤에 다시 찾아오다.
11:40 숙소 출발


짐을 들고 나가다가 향수 사러 잠깐 들르다.


공중전화 부스. 우리나라와 다른 특징 = 핸드폰 가게가 별로 없다.




남자가 띠를 해서 아기를 앞으로 안고 걸어간다.




어디론가 이동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 머리 위에 비둘기가 앉아있는 아이러니.


갈 방향을 찾고 있을 때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티켓 판매기








지하도 엘리베이터


건설현장 사무소


한창 작업 중




스핑크스 분점. 잠시 후에 여기서 점심 식사를 하다.


세계에서 50위 안에 든다는 구두방. 한참 디자인만 보다가 그냥 나온다. 이곳은 발 치수를 재서 수제로 맞춤만 하는 곳이라 주문해 놓고 일주일 기다렸다가 찾아야 한단다.















점심 식사
야간열차 타는 날은 바쁘게 돌아다니지 않기로. 식당서 오래 머물자고 한다.


내가 주문한 것














혼자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다. 반은 학생들 나눠주다.(나중에 기차역에 있는 식당에서 보니까 어떤 여자는 혼자서 한판을 다 먹는다.)




메밀 스파게티 하나는 맛이 없나보다. 그래서 나온 농담 - 서양 사람들이 식사를 세시간씩 하는 이유는 맛없는 맛의 감각을 잃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또 음식을 먹기 때문이란다.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 이렇게 먹다.






뒤저트로 마끼야또를 시켰는데 커피 맛은 별로 안나고 우유같다.

















중앙우체국으로
기차표를 미리 받지 못했는지, 어디선가 기차표를 우체국으로 보내서 우리가 와서 찾도록 해 놨다. 우리나라도 이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몰라도 이 부분은 폴란드가 훨씬 앞선 것 같다..






미국에 있는 TJ max와 디자인이 같다.




시계탑 좌우로 오벨리스크가 있다.


옷을 죽 들고 판다.








지하철역 입구
















M이 맥도날드가 아니라 메트로였다.




차에 과일 놓고 파는 사람도 주차비를 낸다.


공사 인부용 화장실

중앙우체국
용무별로 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린다. 창구가 많은데 직원은 일부 창구에만 있다.


중앙우체국이 엄청 크다.










용무에 따라서 D, E, F 번호표를 뽑는다.








기차표 어쩌고는 E를 뽑으라고 해서 E640 30번 기다렸다가 갔더니 기차표가 든 우편물을 수령하는 거였다. F로 가란다.






F창구에서 우편물을 받다.


EMS 우편물 같다.




그 속에 이런 편지도 함께 들어 있다.


가차 좌석표. 407열차, 354칸, 61, 63, 64, 65, 66번 침대.








우체국 건물 밖에 편지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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