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이 맘에 우러나온 글이였는데
다시 쓰려니 영~~
선생님 가신곳이 우리 교회에서도 자주 간 곳인것 같네요
그곳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다녀 가신적도 있는데
성함이 기억이 안나서 다음에 올리게요
저는 작년부터 공부하던 논술로 초등 특기 적성 교사로 일하게 되었어요
시간도 1시부터 5시전에 일이 끝나고
학생들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정훈씨는 아직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 이루는데 주례로 인도 해주셨는데
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선생님의 첫주례가 저라는 기쁨과 함께 믿음의 가정을
제대로 이루지못한 죄송함이 늘 함께 한답니다
늘 기도해주세요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이요
요즘은 일과함께 즐거움도 있고 힘든일도 있지만
그래도 신이 납니다
분기마다 수강을 하는데 늘 학생들이 차고 넘치게 해주신답니다
학생이 많이 없으면 수업료도 비례하거든요
열심히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선생님 , 사모님 하시는 하나님의 일에 늘 승리하시고
더운곳에서 늘 건강 하세요
이곳에 자주 들러 소식듣고 소식 전하고 가겠습니다
사모님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주의일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