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산에서 내려와 시내를 통과하여 LPG 충전(통영 시내에 여객선 항구 근처와 시내 입구에 하나 있다)
점심으로 충무김밥을 먹으려고 주유소에서 물어보니까 진짜 원조는 "뚱보할매김밥"이라고 한다. 설명을 듣고 찾아갔는데, 주차는 공영주차장에(자리가 꽉 차서 출구쪽에 겨우 한 자리를 찾다).
다른 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일김밥"(055-645-2647)이 원조라고도 한다.
입맛이 변했는지 아니면 음식 재료 탓인지 옛날에 먹던 맛이 아니다. 경산 아지매 김밥보다 못하다. 오징어는 냉동 같고. 이제는 충무에 오더라도 굳이 충무김밥을 먹으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점심 식사 후 거북선 전시관으로





주차장에서 나와서 주차장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남망산공원으로(해발 72m).
공원 안에 주차할 공간이 있다.
조각공원, 문화센터, 충무공 동상 등이 있다.















충무대교를 건너 산양면 콘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달아공원으로.

달아공원에서 바라본 마리나 리조트







달아공원에서 보이는 ES콘도(왼쪽 산 위)와 통영수산과학관

달아공원에서 본 파노라마

내려오는 길 옆에 있는 정자(잠자리가 많다)


달아공원 올라가는 입구
점심으로 충무김밥을 먹으려고 주유소에서 물어보니까 진짜 원조는 "뚱보할매김밥"이라고 한다. 설명을 듣고 찾아갔는데, 주차는 공영주차장에(자리가 꽉 차서 출구쪽에 겨우 한 자리를 찾다).
다른 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일김밥"(055-645-2647)이 원조라고도 한다.
입맛이 변했는지 아니면 음식 재료 탓인지 옛날에 먹던 맛이 아니다. 경산 아지매 김밥보다 못하다. 오징어는 냉동 같고. 이제는 충무에 오더라도 굳이 충무김밥을 먹으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점심 식사 후 거북선 전시관으로





주차장에서 나와서 주차장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남망산공원으로(해발 72m).
공원 안에 주차할 공간이 있다.
조각공원, 문화센터, 충무공 동상 등이 있다.















충무대교를 건너 산양면 콘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달아공원으로.

달아공원에서 바라본 마리나 리조트







달아공원에서 보이는 ES콘도(왼쪽 산 위)와 통영수산과학관

달아공원에서 본 파노라마

내려오는 길 옆에 있는 정자(잠자리가 많다)


달아공원 올라가는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