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전술전략
쿠르트 코흐 저, 이중환 역, 예루살렘, 2015년 3월 15일 개정판 5쇄 발행, pp.511, 18000원
(2016년 4월 9일 읽음)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있는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해 낸 경험자의 기록. 요즘 우리 주변에서는 잘 발견되지 않는데, 세계적으로 사탄에게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이 있나보다.
과거에 조상들이 사탄 내지는 이방 신을 섬겼거나, 그런 물건들을 지니고 있는 사람 또는 그 후손에게 사탄의 영이 침입해 있다는 논리. 현실적인 사탄 추출 경험을 이야기 한다.
*** 목차소개 ***
제1부 사탄의 전술전략
제1장 인간영역에 파고드는 악령의 미혹전술(예: 마인드컨트롤, 요가, 명상 등)
제2장 악령의 현대적 침투전술(UFO, 유인원 진화설, 동성연애, 외설문헌 등)
제3장 악령의 전략도구로써의 종교형태(성령은사운동, 방언,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여호와의 증인, 프리메이슨 등)
제2부 사탄의 덫으로 인한 여러 징후들
제3부 구원(예수 그리스도께로 오라, 자신의 죄를 깨닫고 고백하라, 기도모임을 결성하라, 은혜의 수단을 부지런히 활용하라, 온전한 헌신을 아끼지 말라, 범사에 순종하라, 성령의 충만하심을 입어라 등)
제4부 정복자의 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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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령수술: 속임수도 아니고, 사기술도 아니고, 진짜 수술이었다. 그러나 부작용이 무섭다. 영혼의 구원을 대가로 치르고서 육신의 병고침을 얻은 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기독교인도 악령 들릴 수 있는가? 비록 믿는 자라고 할지라도 악령의 지배를 당하며 제어당할 수 있다.
* 진 딕슨의 예언의 특징 = 다른 점쟁이들과 마찬가지로 비극적인 사건들만을 예언한다. 이 사실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음부와의 관련성을 시사해 주는 것이다.
* 점쟁이들도 가끔 경건을 가장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비록 습관적으로 늘 교회에 나간다고 할지라도 진 딕슨은 예언자가 아니라 점쟁이이며, 위험성을 내포한 사람이다.
* 마인드컨트롤: 외견상 얼핏 보기에는 과학적 방법인 것처럼 보인다.
* 요가와 성경이 도저히 조화를 이룰 수 없다.
(요가의 영적 분위기)
-인간의 보다 높은 자아는 초월적이면서도 고유 존재성을 띠므로,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며 출생도 없고 사망도 없다.
-요가는 물질적 우주와 형이상학적 우주의 합일을 뜻한다.
-천국과 지옥은 인간 마음이 지어낸 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마법술과 신비교, 신비술의 배후에는 요가 체계가 버티고 있다.
-따라서 첫 단계는 몸과 마음의 합일을 도모하려는 신체요법적 특성을 띠고 있다.
-요가의 두 번째 단계는 무의식의 통제를 포함한다.
-요가의 세 번째 단계는 자연력의 지배와 관련되어 있다.
-요가가 이끌고 가는 곳이 지옥의 권세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넷째 단계에서 요가수도자들은 죽음을 일으키는 흑색 마법을 통달한다.
* 명상: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로 깊이 파고들 필요가 없으며, 그보다는 오히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신 그분을 향하여 정진해 들어가야 한다.
* 점성술: 정확도가 있다고 해서 우리가 점성술을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 만일 기독교인이 자신의 심령성 기질을 발견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심령력을 제하여 주시기를 간구하여야 한다.
* 그리스도인이라면 미심쩍은 형태의 도움을 아예 받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의 도움은 주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시 124:8)
*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병든 자에게만 안수하셨다. 악령 들린 경우에 예수님께서는 그저 명령만 했을 뿐이다.
* UFO에 대한 설명에는 주로 세가지 이론이 대두된다. 그 첫째는 엉터리라고 하는 이론, 들재는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가설, 셋째는 악령 이론이 그것이다.
-이들 UFO 존재들은 물질계에 형체화되어 나타난 악령으로 파악될 수 있다는 설명이 가장 합당하다.
-UFO가 빈번하게 출현하는 곳은 사탄숭배 사교가 번창하고 있는 국가들이다.
* 시대사조: 사태가 이렇게 된 것에 대한 책임은 기독교 교회의 세속화를 부채질 해 온 현대신학, 교회일치 운동 및 세속화주의에 그 화살이 돌려져야 할 것이다.
* 성령은사운동
-퀘이커교도의 초기 연원에서 위험스럽고 극단주의자적인 견해를 엿볼 수가 있다. 즉 내적인 빛과 하늘로부터의 음성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견해이다.
-방언과 그와 다른 여러 황홀경 표현 유형을 가르치는 또 다른 집단은 어빙 교도(Irvingians)이다. 설립자는 에드워드 어빙(Edward Irving)이었다. 그와 친분을 나누었던 교우 가운데 메리 캠벨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1826년에 방언을 시작했다.
-방언하는 사람들은 아르메니아를 떠나 1900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로스엔젤레스에 정착했다. 몇 년 후 방언하는 이 무리들은 로스엔젤레스의 아주사 가에서 친교회를 조직하여 결속했다.
-1900년부터 이 소규모 운동이 로스엔젤레스로 옮아갔는데, 이 도시는 영접술이 풍미하고 있는 분위기 탓으로 모든 황홀경 운동의 온상이 되었다.
* 방언의 세 유형: 하나님의 은사, 암시 혹은 자동암시에 의한 방언, 그리고 악령적 방언이 그것이다.
* 극단적 섭리주의는 성령의 모든 은사와 능력들이 사도시대의 끝남과 동시에, 혹은 얌니아와 욥바의 종교회의(AD 201)에서의 정경의 확정과 아울러 막을 내렸다고 선언한다.
* 어쨌든 참 그리스도인이 전개하는 운동에서는 육체적 병고침이 아니라 인간의 구원문제가 최우선이 된다.
*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신비술 운동인 바, 그리스도인들은 경각심을 일깨워 이를 배격해야 할 것이다.
* 프리메이슨 단원들은 자신들의 비밀결사 조직체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솔로몬 왕을 일했던 석공들의 조합체에 귀착시킨다. 물론 역사적으로 보아 이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
-유럽에서는 1717년, 독일에서의 비밀결사 지부들은 1738년에 시작되었다.
* 은혜받는 방도: (1) 하나님의 말씀, (2) 믿는 자의 교제, (3) 애찬, (4) 개인적 합심기도
-은혜받는 방도로써 영적인 삶의 영양을 공급하지 않는 자는 자유로움을 유지할 수 없으며, 끊임없이 사탄이 노리는 목표가 될 뿐이다.
* 성령충만: 우리는 거듭날 때 성령을 받는다. 거듭날 때 우리는 성령으로 채워져 봉인된다.
-우리가 거듭남으로 그리스도 교회의 일원이 된 후에도 우리는 끊임없는 성령충만을 필요로 한다.
* 주님을 섬기는 일에 능동적인 사람은 누구든지 사탄의 보복 공격을 예상해야 한다.
*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삶의 주님이 되시기를 원하신다.
* (시편 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