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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주관자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127:1-5)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삶이 주님 안에

 

나의 삶이 주님 안에 있어

주님의 십자가에 못질하여 주옵소서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삶이 주님 안에 있어

세속에 물들어 흔들리지 않도록

늘 주님 안에 결박되어 살게 하소서

주님만이 나의 삶의 둥지가 되길 원합니다.

 

나의 삶이 주님 안에 있어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살게 하옵소서

나의 모든 것이

주님 안에 고정되게 하옵소서

 

* 시편을 읽을 때는 머리로 분석하기 보다는 가슴으로 느껴야 합니다.

 

시편 127편의 핵심 메시지:

하나님은 인간의 전 생활 영역에서 (주관자)가 되신다.

 

집을 세우는 일(1)/ 사업

성을 지키는 일(1)/ 안전

자녀를 갖는 일(3-5)/ 가정

1의 히브리 원문의 의미 = 어떤 사람의 인생의 영역

* 내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 (17:26-27)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하나님이 그들 삶의 주관자가 되신 것이 아니라 그들 마음대로 하나님 없는 인생을 살았기 때문.

 

* 오늘날 흔히 믿는 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타협적인 방법, 후원은 하나님께서, 주최는 사람이식의 방법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주관하지 않으시면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너희가 ... 수고의 떡을 먹음이” - 일상의 반복: 의미상의 주어는 이지만, 실질적인 주관자는 하나님이어야 한다.

그의 사랑하시는 자” - 하나님을 인생의 주관자로 삼는 자

잠을 주시는도다” - 참 안식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자녀의 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한다.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관자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관자로 모시고 산다는 것은 의식의 문제요, 사고의 문제요, 마음의 자세이며, 신앙성숙의 문제입니다.

→신앙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자기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이 주관하는 사람이다.

→신앙 성숙의 단계: (1) 하나님 없이 모든 것을 하려고 한다 -> (2) 하나님을 단지 후원자로 여긴다 -> (3) 하나님이 모든 일의 주최자가 되신다.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더 이상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다.

 

<적용질문>

1. 하나님을 당신의 삶의 전 영역에서 주관자로 모시고 살고 있는가? 아니면 후원자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자신을 점검해 보라. 그리고 특별히 아직도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을 주관자로 인정하기가 힘이 드는가?

→돈?(교회를 위해 선뜻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지는 않는가?)

→자녀?(봐라, 내 자녀는 이렇게 잘 되어 있다?)

→명예?(내가 이정도 되는 사람인데?)

→하나님을 나의 주관자로 여긴다면 내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고, 나에게 무언가를 더 주신 것은 남보다 그것을 가지고 더 많이 일 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에게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 자원을 활용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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