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전압: 110V
* 날씨: 1월 기온은 16도-18도, 비가 많이 오고 흐리다.
- 날씨의 특징: 서울이 103년만에 오는 폭설이 왔고 북쪽에서 오는 찬바람으로 인하여 한파가 와서 영하 13도였는데, 그에 비해 영상 16도라면 더울 줄 알았다. 그러나 생각보다 무척 많이 춥게 느껴졌다. 이유는 습도가 높기 때문이란다. 습도가 거의 95%. 우리나라 한겨울 옷을 계속 입고 다니다. 숙소에 난방이 안되며 습기 제거를 위해 에어컨이 돌아간다. 밤에 자는데 추워서 잠이 잘 안 올 지경.
* 대만 여행의 전체적인 평가: 가이더는 화교 출신인지 한국에서 10년간 살았다는데 설명을 아주 잘 한다. 가이더는 잘 만났는데, 숙소가 도심에 있고 방음이 잘 안돼서 잠 자는 데 불편했다.
- 고궁박물관, 야류 지질공원과 화련을 빼고는 크게 볼 것이 없다. 고궁박물관은 역사적 의미가 있고, 야류 지질공원은 그리 특이한 현상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단순한 형상이 널리 뻗쳐있다. 화련 계곡도 대리석 지대가 융기된 후 격변에 의해 틈이 갈라진 것이 그랜드캐니언과 비슷한 지형이지만 지층이 단순하다. 급류에 의한 퇴적이라기보다 화산 혹은 갇혀있던 초임계수의 분출시 같은 성분의 암질이 분출된 후 미세한 틈으로 압력차이로 인한 성분이 차고 올라간 듯 하다.
02-0-대만국가개요.hwp 02-0-대만국가개요.pdf
03-해외여행준비물안내.hwp 03-해외여행준비물안내.pdf
대만 입출국
국제선 왕복
공항 리무진 버스(공항-가락시장 2시간)
국제전화 접속번호 002
숙소
밥 먹은 식당들
음료수 영수증들
돌아올 때 공항 대합실에서먹은 점심
자동 입출국 - 등록 해 놓으면 편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