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숙소
QT + 아침
at 조벅공항
*** 남아공 결론 ***
400년 전 서양 선교사를 통해 복음이 들어왔지만 침랙과 노예를 동반한 선교가 복음의 위력을 잃었다.
이후 들어온 이슬람이 기독교를 대체한다.
강대국 점령의 상처를 안고 있는 그들에게 같은 경험을 한 한국선교사가 들어가 진정한 기독교의 뿌리가 내려지고 있다.
명목상 그리스도인이 있기에 선교의 발판이 되고 이슬람의 확산을 막는다.
AIDS가 널리 퍼진 죄와 어둠의 땅에 한국 선교사들이 빛으로 다가간다.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시각을 달리하고, 비전트립 등으로 동참할 때, 동역할 때 한국 선교사들을 통해 복음의 능력이 그 땅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