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 식사
<숙소>
09:00 예배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전능하사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구원받고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자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주일에 이 시간을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오니 기쁘게 받으시고 한량없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김주림 선교사님을 일찍부터 이 땅에 보내주시고, 김광락선교사님이 동역하게 하신 이 남아공 땅에서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의 예배를 통하여, 그리고 이번 남아공의 비전트립을 통하여 이 땅과 아프리카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 비전대로 교회와 함께 나아가는 기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아멘교회의 선교에 대한 지경이 넓어지게 하시고 교회가 선교사를 보내는 기관이 아니라 교회가 선교사가 되어 땅끝까지 나아가기 원합니다. 두고온 아멘의 성도들과 모두 한가지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는 본이 되는 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능력을 덧입혀 주시옵고, 이 시간 이 자리에 있는 주님의 백성들이 아멘으로 화답하며 말씀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롬 8:28
그간 지낸 일 요약(고백),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 5개지역 목회자 사역
(1) Parays 12명
(2) Joberton 12명
(3) 러스텐버그(150km) 20명
(4) 보타빌 30명
(5) 소웨토 10명
교재: African Leadership
* 내년 수료식. 흑인 목회자 자체 강사로 성장. 나미비아 진출. 타 신학교 개척사역
* (우리) 선교사역을 함부로 평가하지 말자.
* 선교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11:00 Stellenbosch로 이동
두번째 도시.
Africans 언어 창조
세계 최초 신장 이식
Africans 문명 - 교회가 보존. 백인과 긴장
12월 16일 휴일: Covenant Day(언약의 날) --> 이름 변경 Reconcillation Day로
흑인 20,000명 vs. 백인 500명
스텔렌보쉬 대학 --> 대통령 5명 배출
점심식사 : farm에서(김형규선교사와의 대화)
- 한인선교사 = 세계를 복음으로 섬길 기회. 어떻게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까? 지금 우리의 몫이다.
스텔렌보쉬 대학(신학교, 본부, 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