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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영광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셔서, 셋째 하늘에 계시며, 지금은 우리들을 위해 중보사역을 담당하고 계신다. 이 사역은 그리스도의 중보사역으로 제사장으로서의 직무수행이다.

 

1. 예수님은 적극적으로 중보사역을 감당하신다.

*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 오늘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승천하셔서 하늘에서 성도들을 위해서 중보하고 계신다.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into heaven itself/하늘 자체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 또 그리스도인의 몸 안에 내주하고 계시는 성령께서도 중보사역을 하고 계신다.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는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임재 앞으로 나아가는 사닥다리는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에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사닥다리의 꼭대기 부분이 되실 수 있다. 또 여자에게서 태어나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그는 인간으로서 사닥다리의 가장 낮은 부분이시기도 하다.

*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이 외의 모든 다른 길은 지옥으로 직행하는 길밖에 없다.

 

3.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그분은 날마다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계신다.

* 현재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하고 계시는 그분의 중보사역이다.

*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그리스도의 속죄사역은 이 땅에서 완성되었다.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은 단번(once for all)에 드려진 것이며, 영원히 드려진 것이며, 결코 반복되거나 되풀이되지 않는다.

예수님의 대제사장직

* 예수님은 자신을 임명하신 하나님께 신실하셨다. (3:2)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에 의해 부르심을 받아 그 직무를 수행하신다. (5:4)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 그분은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을 하셨다. (2: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제물과 예물로 내어 놓으셨다. (5: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 그 제물은 한번 영원히 드려졌으며 최종적이며 영원한 속죄였다. (10:10,12)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4. 그리스도는 아론과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라 제사장이 되셨다.

* 주님은 이 지상에서 선지자(prophet)이셨다. 주님의 현재 사역은 대제사장으로서의 사역이다. 앞으로의 주님의 사역은 왕으로서 이 세상을 다스릴 직분이다.

 

5. 주 예수 그리스도는 아론처럼 사람들 앞에서 희생제물을 드렸다.

* 예수 그리스도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갈보리 위에서 제물로 드렸다.

*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기에 영원히 살아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신다.

* 신약 성도는 누구나 제사장이다. 우리의 대제사장은 영광 가운데 계시며 그의 사역을 완수하시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분의 죽으심은 자발적이었으며, 대속의 죽음이었고, 흠 없고 점 없는 완전무결한 최종적인 죽음이었다.

* 그분의 죽으심은 한번에 완전히 끝났으며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희생은 자발적이며 그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다. (10:10,12)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 주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7:24-28)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 주님은 아무 죄도 없으시고 흠 없는 어린 양이셨다.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 주님의 죽음은 피 없는 희생제물이 아니라 피가 있는 것이었다. 이 피는 하나님 자신의 피였다. (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 그 죽음은 최종적인 마지막 희생제이다.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6.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고백하는 바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라고 불린다.

*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the Apostle and High Priest of our profession/우리의 고백하는 바)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시몬 베드로는 사도들의 통치자가 아니다.

 

7. 우리의 대제사장은 지금 하늘에 계신다.

*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into heaven itself/하늘 자체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 하늘은 실재의 장소이다. 이 세상이나 다가올 세상에서 권세와 정사와 능력이 닿을 수 없는 곳, 하나님의 보좌 우편, 바로 구세주가 계신 곳이 하늘의 처소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셔서 하늘로 가셨고, 그리스도인이 영원히 살 곳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이다.

* 지금 우리의 거주지는 하늘에 계신 주님과 함께 하늘이다. 우리는 지금 천상에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신 그분과 함께 그곳에 있다. (2:5-6)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8.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거하신다.

*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into heaven itself/하늘 자체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 (17: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 예수님이 늘 기도하시는 대상 중에 지옥에 가 버린 사람은 없다.

* 가룟유다가 예외가 아니다. 그는 아버지의 것이 아니라 마귀였다.

 

9. 우리를 위한 그분의 중보사역의 근거는 그분이 완성하신 속죄사역이다.

* (17: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

1) 우리가 필요로 하는 은혜를 주시며 (고후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2) 우리가 연약할 때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17:15)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3) 우리를 죄와 시험에서 지키시도록 구하심 (17:15)

4) 그분께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용서하시며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5) 그리스도를 위한 증인이 되도록 힘을 주시고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6) 우리의 최종 단계가 주님이 오실 때에 우리는 그분의 형상에 일치되도록 기도하신다.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간구의 목적

1)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고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 우리를 깨끗케 하며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3) 우리에게 돕는 은혜를 주시며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4) 승리를 보장하시기 위함이다. (2:17-18)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안에 예시고, 우리들 또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우리들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며 날마다 은혜의 보좌 앞에서 중보하시며 기도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10.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나의 중보자이시다.

* (요일 2:1-2)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advocate/변호인)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주님은 우리가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관심이 없으시다. 주님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은 우리가 그분의 치유책을 받아들이는가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분의 약속을 믿고 붙드는 것이다.

* 주님은 살인을 제외한 모든 죄라고 말씀하지 않으셨고, “간음을 죄외한 모든 죄라고 하지 않으셨고, 그냥 모든 죄라고 하셨다. 주님은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용서하시고 깨끗케 하신다. 용서는 다소 소극적이고 깨끗케 하심은 매우 적극적이다.

* 그분이 나의 중보자이시다.

*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 (2: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 그분은 참 사람으로서 우리가 받은 모든 시험을 다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시다. 그분은 죄를 이기셨고, 그 동일한 힘을 우리에게 주신다.

 

결론

(1)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을 아신다.

* 그래서 주님은 시험이 다가오기 전에도 모든 것에 대해 기도할 수 있다.(22:31-32)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2) 그분께 당신의 문제를 맡기고 날마다 살아갈 은혜와 힘을 구하라. 당신이 점점 그분을 닮아가도록 간구하라.

(3) 그리스도의 중보사역은 그리스도인들로 항구적이고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해 준다.

* 당신이 담력을 갖고 있지 못한 한 가지 이유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날마다 당신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고 있다는 위대한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4) 가장 겸손하게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모든 사건마다 시시때때로 신실하게 자신을 보살피고 계신 보이지 않는 친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음을 알고 평안 가운데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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