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4 성경의 사본들은 믿을 만한 것인가?
필사작업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성
1. 성경 속의 중요한 교리에 관해서 그 어떤 손실도 없었다.
2. 필사과정의 실수는 성경 속의 교리적인 문제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지극히 사소한 것들이다.
3. 성경의 모든 중요한 진리와 덜 중요한 진리들 대다수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본들 속에 모두 보전되어 있으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본들을 통해서 성경 원문의 99퍼센트를 재구성해 낼 수 있다.
결론
성경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것은 실제로 입증되었다. 성경 내부와 외부의 증거를 통해서 그것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 있다.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
1. 하나님은 성경 기자들에게 자신이 전달하기를 원하시는 내용을 받아쓰게 하셨을까? 만약 그런 것이 아니라면, 성경의 무오함과 인간으로서 저자의 독특한 역할이 동시에 보존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 하나님은 기자들에게 단지 로봇처럼 받아쓰게 하신 것이 아니라, 저자의 기질과 여건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도록 하였으며, 그 모든 과정 가운데 성령의 감동으로 역사하셨다.
2.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주장이 의미하는 바에 관해 논하라. 이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다"라는 진술과 어떻게 다른가?
- 성경의 기록과 보존 등에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개입하시어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전하게 하셨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부분이 앞뒤로 짜임새가 있고,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완벽한 기록이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을 일부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 자체이다.
3. 당신은 성경이 역사적으로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당신은 성경의 신빙성에 대해서 어떤 증거를 제시할 것인가?
- 고고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 여태까지 성경의 역사성에 대해 반박했던 내용들이 모두 부정되었다. 오히려 성경이 틀렸다는 주장을 내세워보라고 한다면 하나도 제시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