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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자비와 우리의 혼란(요나 2:1-2,7-10; 3:1-5)

Mercy and Our Mess(Jonah 2:1-2,7-10; 3:1-5)

 

(2: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Then Jonah prayed unto the Lord his God out of the fish's belly,

(2: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And said, I cried by reason of mine affliction unto the Lord, and he heard me; out of the belly of hell cried I, {and} thou heardest my voice.

(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When my soul fainted within me I remembered the Lord: and my prayer came in unto thee, into thine holy temple.

(2: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They that observe lying vanities forsake their own mercy.

(2: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But I will sacrifice unto thee with the voice of thanksgiving; I will pay {that} that I have vowed. Salvation {is} of the Lord.

(2: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And the Lord spake unto the fish, and it vomited out Jonah upon the dry {land}.

(3:1)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And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Jonah the second time, saying,

(3: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Arise, go unto Nineveh, that great city, and preach unto it the preaching that I bid thee.

(3: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So Jonah arose, and went unto Nineveh,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Now Nineveh was an exceeding great city of three days' journey.

(3:4)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And Jonah began to enter into the city a day's journey, and he cried, and said, Yet forty days, and Nineveh shall be overthrown.

(3:5)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So the people of Nineveh believed God, and proclaimed a fast, and put on sackcloth, from the greatest of them even to the least of them.

 

(요절: 요나 2: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Jonah 2:1]

 

 

During Sunday school, my patience with three-year-old Peter was wearing thin. He was unhappy, unkind to the other kids, and absolutely refused to be content, even when we offered him the most coveted toys. My pity turned to annoyance. If he stubbornly persisted in being difficult, then fine, I’d send him back to his parents and he would miss out on all the fun.

주일학교 시간에 세 살 난 피터를 대하는 나의 인내심이 점점 바닥나고 있었다. 그는 기분이 좋지 않았고 다른 아이들에게 친절하지 않았으며, 가장 탐나는 장난감을 건네주어도 전혀 만족하려 하지 않았다. 연민은 짜증으로 바뀌었다. 그가 완고하게 계속해서 말썽을 부린다면, 좋다, 부모에게 돌려보내서 모든 재미를 놓치게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Too often I find my compassion has conditions. If someone ignores my advice or refuses my help, then they don’t deserve it anymore. Fortunately, God doesn’t act that way toward us. The prophet Jonah experienced His great mercy after a time of stubborn disobedience when God commanded him to travel and preach to Nineveh (Jonah 1:2). Defiantly choosing the opposite direction, Jonah was caught in a terrible storm, set adrift at sea, and then swallowed by a great fish a self-made disaster (vv. 4, 15-17). When Jonah finally “prayed to the Lord his God” (2:1), God was still listening to him, ready to forgive His reluctant prophet. Jonah was delivered from the fish and graciously given a second chance to go to Nineveh (3:1).

나는 너무 자주 내 연민에 조건을 단다는 것을 깨닫는다. 누군가 내 조언을 무시하거나 내 도움을 거절하면, 더 이상 그 사람은 연민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여긴다. 그러나 다행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렇게 행하지 않으신다.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로 가서 전파하라고 명령하셨을 때(요나 1:2), 한동안 완고하게 불순종한 뒤에 하나님의 큰 자비를 경험하였다. 그는 고의로 정반대 방향을 택했고, 그 결과 무서운 폭풍을 만나 바다에 내던져졌으며, 마침내 큰 물고기에게 삼켜졌다. 이는 그가 스스로 초래한 재앙이었다(4, 15-17). 요나가 마침내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였을 때”(2:1),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의 기도를 듣고 계셨고, 마지못해 순종하는 그 선지자를 용서하실 준비가 되어 계셨다. 요나는 물고기에게서 건짐을 받았고, 니느웨로 가라는 두 번째 기회를 은혜로 받았다(3:1).

 

In little Peter’s case, a trip to the playground consoled him a brilliant idea by a helper with more patience than I had shown. How beautiful is mercy that continually seeks us out, even in the middle of our own mess. Karen Pimpo.

어린 피터의 경우에는 놀이터에 데려가는 것이 그를 위로해 주었다. 내가 보인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인내를 가진 한 조력자의 훌륭한 생각이었다. 우리의 혼란 한가운데서도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오시는 자비가 얼마나 아름다운가.

 

Why do you sometimes struggle to offer mercy to others? When have you seen God’s love seek out even the most difficult recipients?

당신은 왜 때때로 다른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까? 하나님께서 가장 다루기 어려운 사람들에게까지 찾아가시는 사랑을 언제 보았습니까?

 

 

 

Dear Jesus, thank You for loving me with such long-suffering love. Teach me, please, to do the same.//사랑하는 예수님, 이렇게 오래 참으시는 사랑으로 저를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렇게 사랑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소서. 참을성이 한계에 달할 때 우리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 대해 참으셨던 것을 기억하면 내가 참지 못할 순간과 시간은 없으며 또한 한도도 없을 것임을 생각하게 하소서. 나도 남들에게 그만큼 참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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