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
이재만 저, 두란노, 2014년 1월 20일 초판발행, pp.314, 13,000원
제1일 세상의 시작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태초라고 하는 시간의 시작과 동시에 하늘이라는 공간과 지구라는 첫 물질이 생겼다.
* 성경은 우리에게 ‘이 창조자만이 나의 구원자’라는 믿음을 일관되게 요구한다. 전능한 분 이외에 진정한 구원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여기서 ‘그’는 예수님을 말하며, 자신이 만물의 창조자며 친히 봤던 것을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증인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첫째 현장에 있었어야 하며, 둘째는 지금까지 살아 있어야 한다.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 형태가 없고 비어 있다.
* 지구는 처음부터 물이 있는 상태로 창조되었다.
* 하나님은 단순한 것부터가 아니라 ‘필요한 것’부터 창조하셨다.
(창 1:5)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하루는 태양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지구의 자전 때문에 발생한다. 그런 면에서 성경에서 태양도 창조되기 전에 지구만 가지고 하루라는 시간 단위를 사용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 하나님이 창세기 1장1절에서 태초라고 하는 ‘시간’을 창조하셨다. 또한 시간만 창조하신 거싱 아니라 아울러 ‘시간의 주기’도 창조하셨다. 첫 번째 시간 주기가 바로 ‘하루’이다.
(창 1:3-4)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 빛을 창조하셨다는 말은 시간-공간-물질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여기에 에너지를 추가시키셨다는 의미다.
* 빛은 에너지의 근본이란 점에서 성경이 태양과 다른 별들을 언급하기 전에 빛을 먼저 언급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빛이 먼저 없었다면 별들이 빛을 비추지 못할 뿐 아니라 별 그 자체가 존재하는 것도 상상할 수 없다.
(창 1:4-5)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시고 이때 가시관성에 의해 형성되는 두 상대적인 현상을 언급한다. 바로 낮과 밤이다. 빛의 영역 가운데 가시광선이 존재하는 한, 빛이 비추는 면과 그림자가 지는 어두운 면은 언제나 함께 존재한다. 하나님은 현상의 결과를 각각 낮과 밤이라고 칭하셨다.
* 빛이 없어도 보실 수 있는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신 후 낮과 밤을 나누는 장면은 가시광선 영역에서만 볼 수 있는 앞으로 창조될 사람을 염두에 두셨음을 보여준다.
제2일 증거 vs 증명
(창 1:6-8)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 첫째 날 지구를 묘사할 때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시며 등장했던 그 물을 둘로 나누시며 궁창을 만드신다.
둘째 날: 물을 위 아래로 나누실 때 사용된 궁창 – 넓게 퍼진 공간을 총칭
넷째 날: 해 달 별들을 떠 있게 하신 궁창 – 오늘날의 우주 공간
다섯째 날: 새가 나는 땅 위의 궁창
* 대기권 – 질소 78%, 산소 21% 기타 1% 의 비율이 경이롭다.
* 지구상에 많은 물도 대용품이 없다.
* 모든 세계가 창조의 증거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더 큰 믿음이 아닌가? (요 2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 이는 ‘피조물’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의미한다.
* 하나님은 전 우주와 지구에 행하신 그 물리적 증거들이 세상에 널려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시 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 창조과학자는 역사과학을 하는데, 예수님이라는 증인과 그분이 증언하신 성경을 택한 뒤 역으로 검증해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검증이 말과 일치한다는 결론을 갖게 되는 것이다.
제3일 종류 vs 종
(창 1:9-10)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하나님은 셋째 날에 둘째 날 창조하신 궁창 아래 물로 바다를 만드시고 뭍을 드러내셨다. 첫째 날 창조된 지구는 셋째 날에 다시 한번 전 지구적인 지질학적 과정을 겪는다.
* (벧후 3: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창 1:11-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물이 한 곳으로 모이며 드러난 뭍에 식물을 창조하셨다.
* 종류대로(민, kind)
* 현대 종의 분류: 종은 영국의 박물학자 존 레이가 처음으로 사용했으며, 이어 생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카를로스 린네가 생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기 시작하면서 정착되었다. 멘델에 의한 유전법칙이 발견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당시에는 모양을 통한 형태학적인 분류를 시도하였다.
1900년도 초부터 유전법칙이 생물학계에 알려지면서 종의 정의에 대한 수정이 필요해졌고, 오늘날에는 개체 사이에 교배가 가능한 무리를 지칭하는 용어로 정착됐다.
그러나 생물분류학자들은 스스로 정의를 바꾸어놓고 과연 어떤 자세를 취했을까? 여전히 형태에 따라 분류했던 기존 방식을 대부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종 분류를 재편성하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제4일 조화 vs 모순
(창 1:14-15)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첫째 날 지으셨던 에너지의 일차적 근본인 빛이 하던 일을 광명체라고 하는 가시적인 장치로 전환시키셨다.
* 우주는 정말 대폭발로 이루어졌는가?
열역학제1법칙(에너지 보존의 법칙): 지금의 에너지 총량을 처음부터 창조하셨다.
열역학제2법칙: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점점 무질서해져서 일을 못하는 쪽으로 간다. 그런데 우리가 관찰하는 한 별들과 은하는 완벽한 질서를 이루고 있다. 과연 폭발을 통해 질서가 만들어지겠는가? 언제나 폭발은 더 큰 무질서를 낳는다.
* 태양계를 보면 완벽한 질서 가운데 독특한 개성이 공존한다.
금성은 다른 행성과 공전 방향은 같아도 자전 방향은 거꾸로다.
목성의 위성 중에 카르메는 시계방향으로, 이오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공전한다.
* 우주배경복사: 팽창하는 우주공간의 열에너지, 즉 우주 공간에 있는 빛이 일정 온도(2.7K)를 갖는다는 것이 빅뱅의 증거라고 말하는데, 대폭발에 의해 복사열이 그 큰 우주공간에 거의 평형상태로 남겨졌다는 것은 참으로 상상하기 어렵다. 복사열을 내는 에너지로 가장 빠른 것은 빛인데, 열평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주 공간의 물질들이 서로 간에 에너지인 빛의 수많은 왕복이동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수백억 광년의 엄청난 거리에 있는 은하와 은하 사이를 열평형 상태로 만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 적색편이현상: 빛은 파장이기 때문에 관측자가 어떤 물체를 보았을 때, 그 관측자로부터 물체가 멀어지는 경우에는 파장이 늘어져서 원래 색보다 빨갛게 보인다. 어떻든 적색편이는 우주 공간의 팽창의 증거이지 폭발의 증거는 될 수 없다.
만약 빅뱅이 일어났다면 은하들은 그 어떤 중심도 없이 우주공간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런데 적색편이로 본 은하들은 오히려 지구를 우주의 중심에 두고 불연속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서 불연속이란 표현은 은하들이 간격을 두고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된 것이다.
이런 은하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거대한 동심원상으로 분포하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놀랍다. 이는 폭발로는 불가능하며 누군가에 의한 설계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다.
* 수억광년 밖에 있는 별들은 우주가 그만큼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요? - 이런 질문을 하는 배경에는 그 별이 빛을 쏘았다는 기본 가정이 깔려 있다. 그러나 성경은 별보다 빛이 먼저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별이 빛을 발한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별을 볼 수 있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제5일 진실 vs 거짓
(창 1:20-21)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성경에서 가장 먼저 언급된 동물은 큰 바다 짐승이다. 이 짐승은 히브리어로는 탄닌, 영어로는 great whale 또는 great sea-monsters라고 한다. 이 짐승은 성경의 다른 곳에서도 20회 이상 등장하는데 시랑, 용, 뱀 등으로 번역되었다.
* 성경의 첫 동물이 작고 단순한 물고기가 아닌 큰 물고기로부터 언급되는 것을 보면 마치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변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을 하나님께서 나무라시는 것 같다.
제6일 하나님의 형상 vs 조작된 형상
(창 1:24-25)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지금까지 발견된 두개골 중에 가장 먼저 공통 조상으로 여겨졌던 것이 1891년에 발견된 자바원인이다. 그런데 다윈의 <종의 기원>이 발표된 것은 1859년이다. 공통조상이 발견된 뒤에 진화론이 등장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진화가 맞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그때부터 공통조상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역시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먼저다.
제7일 창조의 완성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더 이상의 창조는 없다.
창조론 vs. 진화론
<원숭이재판(1925년)>
* 미국 테네시주의 데이턴(Dayton)이라는 시골 마을 공립학교 임시 체육교사인 스콥스(Scopes)가 수업 중 진화론을 가르쳤다. 이에 대해 크리스천들이 그를 고소함으로 사건이 시작된다. (당시 테네시주 교육법상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다.) 사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진화론을 이슈화시키기 원하는 미국자유연맹이 있었다.
* 첫 번째 공판을 보기 위해 이 작은 시골 마을에 200여 명의 기자들이 몰려들었으며, 공판 사상 처음으로 전국에 라디오로 생중계 되었고, 재판은 피고의 유죄판결과 100달러의 벌금형으로 끝이 났다.
* 그러나 문제는 재판이 끝난 이후였다. 특히 재판에 대한 언론들의 왜곡된 보도는 그 자라에 없었던 대중들의 판단을 흐리는 것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처음부터 창조론자들을 공격하려는 생각으로 취재를 시작했으며, 이들은 하나같이 “고집쟁이 크리스천들에게 핍박 받는 진취적인 교사”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썼다. 결국 이 기사를 읽은 많은 미국인들 속에 진화론의 씨가 떨어진 것이다.
* 실제로 재판은 시작부터 본질에서 벗어났다. 재판의 시작은 교육법에 대한 범법행위 때문이었지만, 진화론을 주장하는 측은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공격했다. 이 사건으로 미국 대중에게 진화론이 각인되었으나, 이때까지는 교과서에 진화론이 실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 그 후 의도적으로 재판을 왜곡시킨 영화 <바람의 상속자>가 정확히 35년이 지난 1960년 전국에 개봉됐다. 이 영화는 실제 재판의 과정과 결과를 거짓으로 꾸몄다. 심지어 진화론을 반대하는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이기적이고 난폭하게 미화했다.
* 예를 들면, 임시 체육교사인 스콥스는 생물학 교사로 둔갑시키고, 진화론측 변호사는 아주 부드럽고 지적인 지성인으로 묘사한 반면, 창조론측 변호사는 자기밖에 모르는 꽉 막힌 근본주의자로 그렸다. 또한 재판 당시에는 없건 목사를 등장시켜 진화론자들을 저주하는 장면을 넣기도 했다.
* 그러나 실제 재판 기록을 보면 창조론측 인물들은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바른 자세를 유지했던 반면에 진화론측 변호사는 거친 행동으로 인해 몇 번이나 판사의 경고를 받았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더욱이 영화 속에서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 크리스천들이 재판정 앞에서 큰 소리를 찬송을 부르면서 행진하고 진화론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며 심지어 스콥스에게 돌을 던지는 장면도 나온다. 그러나 재판 당시의 기록을 보면 데이튼 시의 분위기는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차분했으며 시민들은 친절했음을 알 수 있다.
* 그러나 일단 상영된 영화는 막을 수 없었다. 미국 여론이 흔들렸다. 사실보다 무서운 것이 여론이다. 이 영화 한편으로 인해 미국이 흔들리고 교육계가 흔들렸고, 1960년부터 미구그이 공립학교 교과서에 본격적으로 진화론이 실리게 되었다.
<교회 성장에 창조론이 미치는 영향>
* 장년 부모님들의 숫자만큼이나 젊은이들이 남아있는 교회들도 있는데 이러한 교회의 특징은 바로 창조과학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한 예로 갈보리채플 교회를 들 수 있다. 이 교회에는 여전히 많은 젊은이들이 출석한다. 그리고 매년 두번씩 전 교인을 대상으로 창조과학 세미나를 연다.
* 진화론은 창세기를 정면으로 공격하고 잇으며, 결국 다음 세대를 잃게 만든다는 점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교육>
* 일본 땅에 첫 선교사가 도착한 해가 1859년이므로 한국보다 26년이나 빠르다. 그때는 복음이 비교적 빨리 전파되었다. 그 증거로써 1860-70년대 일본의 소학교 교과서를 보면 알 수 있다. 성경 내용이 그대로 교과서에 들어 있다. 그 교과서에는 아담과 하와에 이어 홍수 심판이 아담 창조 후 1,650년만에 일어났다는 창세기 5장의 족보와 함께 하나님께서 거주의 경계를 세우신 것과 심지어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십자가 사건까지도 그림과 함께 그대로 실려 있다.
* 이랬던 일본이 메이지유신 이후 서양 문물과 함께 1874년에 진화론도 받아들이게 되는네 그 후 불과 3년만인 1877년 교과서에 진화론이 실리게 된다. 이로써 일본은 유럽의 그 어떤 나라보다도 먼저 진화론이 학교에 들어간 나라가 되었다.
<한국 교육>
* 1973년 제3차 교과서 개정 이후에 진화론이 본격적으로 들어갔는데 이제는 한물 간 진화의 증거들이 그때 모두 교과서에 들어가게 되었다.
* 교회는 왜 타락하게 된 것일까? 성경이 사실이라는 믿음이 약해진 것이다.
* 한국도 다른 나라와 같이 거짓 역사인 진화론이 마음과 교회의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