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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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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교회 2008년 영성회복 훈련학교 - 담당 지원호 목사님

 

7. 내적치유 2

                  2008년 4월 30일(수) 10시-12시

 

<사람들의 행동 방향>

* 행동, 감정, 그리고 생각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 행동과 감정 : 감정의 에너지를 통해서 행동하게 된다. 행동의 아래에는 감정이 있다.

  - 감정과 생각 : 감정의 아래에는 생각이 있다.

* 행동, 감정, 사고의 관계

  - 상황 --> 감정, 사고 --> 행동

 

사건

사고

감정

행동

길을 가다가 뱀을 만났다 뱀은 무섭고 징그럽고 위험하다 두렵고 소름이 기친다 뱀을 피한다

 

               행동 - 빙산의 일각

          -------------

               감정     (감정을 통해 행동이 드러난다)

               사고     (사고를 통해 감정이 드러난다)

 

<감정이란?>

- Energy in motion : 움직이게 하는 힘

- 감정은 원동기와 같다.

- 감정이라는 원동기를 돌리기 위해서는 동력이 필요한데, 이 동력은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해 얻어진 사고를 통해서 생긴다.

- 모든 감정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 감정은 자신의 과거의 경험과 인식, 거짓말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거짓말 : 완벽해야 사랑받는다, 목사님께 순종해야 사랑받는다 라고 믿는 것)

 

<기억된 감정이 주는 영향력>

- 행동의 강력한 힘을 만들어 낸다.

- 일반적인 감정보다 내재된 기억의 감정(과거의 감정)은 더욱 강하다.

- 평상의 감정이 없더라도 상황이나 기억이 되면 감정이 드러난다. --> 완벽주의는 수치심과 연결

- 신념이나 믿음 체계에 따라 뒤따르는

   ex) 완벽하지 않으면 인정받지 못한다.

 

< 부정적 감정이 내재되어 있을 때>

- 기분전환으로 그 내재된 것을 없애려고 한다.

- 자신이 그런 감정이 없다고 겉으로 억압한다. 그러나 속은 여전히 감정이 어렵다.

   ex) 수치심이 많은 사람 : 나는 문제가 없다. 내적 치유는 나와 상관없다.

- 사람을 쉽게 판단하게 만들고 정죄하여 관계가 깨진다.(나는 문제 없고 너는 문제 있다.)

-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 감정을 일으킬 때마다 정죄감에 사로잡히고 감정이 더욱 좋지 않다.

- 하나님이 의도하신 모든 감정은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살도록 고안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감정을 통해 하나님을 찾아가지 않는다.

 

<핵심감정이란?>

- 한 사람의 행동과 정서와 사고를 지배하는 중심 감정이다.

- 초기 아동기 경험에 의해서 주로 형성된다.

- 외부의 자극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움직여지는 마음의 상태이다.

- 사랑,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주로 일어나는 감정이다.

- 핵심 감정으로 인하여 우리의 사고와 행동이 결정된다.

- 핵심 감정은 나의 아킬레스건과 같다. 나를 한번에 무너뜨릴 수 있다.

- 핵심 감정은 과거에 만든 감정이다.

* 핵심 감정 4가지

- 상실(우울), 분노, 두려움, 수치심

 

1. 분노(분노란 무엇인가?)

(엡 4:26)"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

   - 방어 기제의 한 부분

   - 내 안에 욕구나 해결되지 않은 문제

* 언제, 왜 화를 낼까?

   - 본능적인 욕구,, 필요를 채우고 싶을 때

   - 기본적인 신념을 보전하려는 의지 : 자기가 믿는 신념이 이해받지 못할 때

   - 개인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서 : 개인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 분노의 원인 4가지

   - 자신의 목표나 기대가 좌절

   - 상처에 대한 적용

   -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

* 분노와 생각

   - 나는 욕구, 필요가 채워지지 않았다.

   - 나는 필요한 것이 있다.

   - 나의 필요가 채워져야 한다.

   - 나의 생각이 무시되었다.

   - 나도 생각이 있다.

   - 내 생각을 관철시켜야 하고 받아들여져야 한다.

   - 나는 가치가 손상되었고 나도 가치가 있다.

   - 나는 가치를 인정받고 나타나져야 한다.

* 내 안에 있는 분노를 찾기

   - 신체적인 증상 : 소화 안됨, 위, 장이 안좋다. 뒷골이 땡긴다.

   - 짜증

   - 우울 : 짜증을 누르면

   - 자기 연민 : 화를 누르고 참으면

*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 억압한다.

   - 노골적으로 표현(자기 방어)

   - 소극적으로 표현

   - 희생양을 만든다 : 자녀에게 화풀이

   - 환기시킨다.

* 분노에 대한 거짓말

   - 화 내는 것은 죄다(분을 낼 수 있으나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됨)

   - 좋은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다(화를 삼키게 되고 쌓이게 된다.)

   - 다른 사람이 화를 낼 때 무조건 피해야 한다(대면, 대화해야 한다.)

   - 어른들만 화를 낼 수 있다.

   - 누군가 나에 대하여 화가 있다면 그것은 내가 잘못한 것이다.

   - 분노는 나중에 사라질 것이다. 화내지 않고 잘 참으면 시간이 해결해 준다.

* 분노를 다루는 방법

   - 진실된 자기 주장(나의 메시지로 자기 표현하기)

   - 분노의 포기(용서) 엡 4:31-32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거짓 신념을 바꿔라.

 

2. 두려움

   - 실제적이거나 상상적인 위험, 고통에 따른 정서적 반응이다.

  - 부모님이 나를 양육한 방법이나 인생의 경험들, 내 삶이 가지고 있는 인식들에 대한 내적인 반응이다. (권위적 아버지)

  - 다른 사람과 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 두려움의 증상

   - 불안함

   - 걱정

   - 긴장

   - 소극적

* 두려움이 가져다 주는 영향력

   - 잘못된 믿음으로 인도한다.

   - 과장시킨다(두려움의 수위를 높여서 표현)

   - 남의 것까지 빌려온다(다른 사람 일인데 나도 그러면 어떡하나?)

   - 두려움이 퍼져간다.

* 두려움의 종류

   - 실패에 대한 두려움

   - 죽음에 대한 두려움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이유 없는 두려움

   - 충돌에 대한 두려움 : 갈등하지 않기 위해 회피하게 된다.

   - 의무에 대한 두려움 : 직분에 대한 책임감에 의한 두려움

   - 검사나 조사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 결혼에 대한 두려움 : 자기 존재에 대한 만족감이 없는 사람

   - 권위자에 대한 두려움

   - 관계에 대한 두려움

* 두려움에 대한 생각

   - 나는 안전하지 않다.

   -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 나는 약하다. 나는 강해져야 하는데 결코 강해질 수 없어.

   - 혼자 있으면 안된다/ 함께 있으면 안된다.

   - 거절받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3. 상실

* 상실감이란?

   - 사랑하고 의지했던 것을 잃을 때

   - 어떠한 장소, 사람으로부터 떠날 때

   - 남편, 아내가 떠날 때(사별)

   - 이혼

   - 이사

   - 질병 혹은 사고

   - 실직

   - 자녀들이 집을 떠날 때

   - 기대감이 사라질 때

* 상실감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 정신적 영역 : 충격, 부인, 불신

   - 정서적 영역 : 분노, 우울, 절망, 두려움

   - 신체적 영역 : 불만, 불안, 식욕이 없어진다, 질병, 쇠약

* 상실감에 대한 생각

   - 정말 사랑했는데, 지금 그가 나를 떠났다.

   - 나는 혼자 버려졌다.

   - 절대 놓지 않을거야. 날 떠나지마(마음에서 놓지 않는다.)

   - 마음에서 지워버릴 수 없어. 놓지 않겠어(마음에서 놓아야 한다.)

   - 텅 비었다. 나는 아무것도 없다. 난 어떻게 하지?

   - 너무 외롭고 공허하다. 다른 어떤 것으로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

 

4. 수치심

* 수치심이란?

   - 수치심은 철저한 자아부정이다.

   - 우리 영혼의 컵에 난 구멍과 같다.

   - 내 자신이나 자신을 판단하는 것으로 자신감 및 좋은 면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 나는 불충분하고 결함있고 무가치한 사람이다.

   - 고통스런 감정. 열등하다고 생각. 죄책감

* 죄책감과 수치심의 차이

죄책감

수치심

  나쁜 행동의 가치

  한 일에 대한 느낌

  내가 실수했어

  쓸모없고 잘못

  어떤 사람인가 인식 판단

  나는 실패자야

   - 수치심은 간접적으로 오는 것이다.

   - 부모 삶의 태도로 전달

   - 부모의 문제로 수치심 느낌

   - 정서적 얽힘

   - 가정의 비밀

   - 학대 : 나는 맞아도 싸 --> 완벽해야 인정받는다고 생각

   - 충격적 사건

   - 욕구 감정이 타당함을 인정받지 못할 때

* 수치심의 생각

   - 내 진짜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거야

* 수치심의 행동과 증상

   - 느낌, 생각, 행동을 올바르게 못하게 한다.

   - 자신을 숨긴다.

   - 인정받는 일을 한다.

   - 상처에 대해 변명한다.

   - 다른 사람과 정서적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거부한다.

   - 열등적인 관계를 받아들임

   - 수치심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부인한다.

   - 도덕적 종교적으로 엄격하게 규범을 지킴

   - 전가시킴으로 부인

   - 충동적인 행동으로 부인(술, 음식, 섹스, 종교...)

   - 감정의 문을 닫아버림으로 부인

   - 반항함으로 부인

* 상처입은 사건의 그림을 발견하고 감정 표현하기

   - 상처입은 기억의 그림 --> 발견하기

   - 상처 준 사람에게 말하기(감정 표현하기)

  -  나에게 상처 준 사람 용서하기

* 용서의 정의 : 탕감해 주기

* 용서의 원칙

   -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

   - 사람의 변화와 상관 없이 내가 하는 것

   - 주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인정

   -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은혜

   - 용서는 화해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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