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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이전에는 아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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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고향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1:19-22)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1. 지난 주간 동안에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2. 금번 추석을 지내면서(혹은 맞이하면서) 가지게 된 생각이나 느낌이 있다면 하나씩 나누어 보자.

 

말씀 속으로

3. 추석을 맞이하면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는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육신의 고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고향이다. 성경은 우리들의 영혼의 고향이 어디라고 말씀하는가?

* 전도서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라”`

* 11:13-16: “13 이 사람들(아브라함, 믿음의 조상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성도들의 영혼의 고향 = ‘하나님 품’, 그리고 하나님 나라

 

당신은 우리가 돌아갈 영혼의 고향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빨리 가고 싶다. 이 땅을 사는 소망이 된다.

 

4. 우리는 룻기에서 고향을 잃었다가 다시 찾은 나오미를 만날 수 있다. 1:1-3에서 흉년을 만나 고향을 떠나는 한 가족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을 떠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엘리멜렉과 나오미가 고향을 떠난 것은 단순한 이민이 아니라, 세상의 풍요를 얻기 위해서 하나님을 떠난 것이요, 신앙의 변질이라고 볼 수 있다.

 

구약 성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약속의 땅이다. 그 땅에 머물고 그 땅을 지키는 것은 곧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땅을 떠나는 것은 종종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나는 불신앙을 의미한다. 이렇게 볼 때 엘리멜렉과 나오미가 고향을 떠난 것은 단순한 이민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해서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요, 신앙의 변질이라고 볼 수 있다.

 

5. 고향을 떠난 나오미의 가정이 어떤 일을 겪게 되는가?(1:3-5)

(1:3-5)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흉년을 피해 고향을 떠났는데 타향에서 더 큰 환란을 당했다.(하나님을 떠난 삶)

 

6. 나오미는 고향으로 돌아올 결심을 한다. 나오미의 귀향은 단순한 귀향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1:20-21절의 나오미의 고백을 묵상하면서 그 의미를 찾아보라.

(1:20-21)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헛된 자존심을 버리고 영적인 고향인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회개였다.

 

7. 나오미가 다시 하나님의 백성의 땅으로 돌아오자 하나님은 여러 가지를 준비해 놓고 계셨다. 그것은 무엇인가?

* 1: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고향 사람들이 의외로 따뜻하게 맞아준다.

* 1: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마침 때가 추수 때였다.

* 2:1; 4:1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사람을 예비시키셨다(우연 같지만 하나님의 뜻이다.)

* 4:16-17 “ 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다 쓰러진 가문이 다시 일어선다.

 

8. 나오미의 귀향과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적인 진리가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때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신다.

 

9. 나오미의 귀향에 대한 말씀을 공부하면서 당신이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 한 가지씩 나누어 보라.

→지금 하나님을 떠나 있는가?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라. 지금.

 

삶의 열매를 거두며

10.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 놓으셨다. 그 길을 통해 날마다 영혼의 고향인 하나님의 품에 안겨 참된 안식과 평강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마태복은 11:28절을 읽고 주님 품에 안길 때 우리에게 참된 안식을 주시는 주님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갖자.

4:1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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