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금)<3> 하롱베이(티탑섬)
<쾌속선>
<나룻배>
영화 인도차이나의 배경이 된 비경을 보러 노젓는 작은 배를 타고.
<영화 인도차이나(1992) 줄거리>
엘리안느 드브리(Eliane Devries: 까뜨린느 드뇌브 분)는 인도차이나에서 태어난 프랑스인으로 농장에서 라텍스라는 나무를 키우며 소일하는데, 그곳에는 안남의 황녀였으나 사고로 부모를 잃은 까미유(Camille: 린 당 팜 분)가 양녀로 있었다. 엘리안느는 그녀에게 프랑스 상류 사회식 교육을 시키고 남다른 애정을 베푼다. 그후 프랑스의 해군장교 장 밥띠스뜨(Jean-Baptiste Le Guen: 뱅상 페레 분)는 야망을 갖고 사이공에 오는데 우연히 엘리안느와 만나 뜨거운 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까미유도 장을 연모하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엘리안느는 까미유를 서둘러 친족과 결혼시키려고 하나 까미유는 이를 뿌리치고 장을 찾아간다. 그러나 우연한 사건에 말려들어 까미유는 프랑스 장교를 살해하게 되고 유랑 극단에 합류해 피신 생활을 한다. 세상은 혁명의 열기로 달아오르고 이 두 사람은 프랑스군의 추적을 당하게 된다. 혼돈의 역사 속에서 까미유는 장의 아들을 낳게 되고, 장과 엘리안느는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다시 한번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영화에서 장과 까미유가 여기로 도망가는데, 입구가 좁아서 해안 경비정이 따라오지 못했다.
좁은 입구로 들어오면
안에는 넓다.
원숭이 밥을 파는 사람들. 원숭이가 11시반이 넘어야 나타난단다.
나룻배 선착장에 도착
<쾌속선>
다시 쾌속선으로 옮겨 타고 진주 양식장 등
프랑스 사람이 이 섬을 샀다.
진주 양식장
여기까지 올라간다.
티탑섬 도착
<티탑섬>
수직 높이 100M, 계단 450개
2015me
2015.08.01 09:05
2015-07-24(금)<3> 하롱베이(인도차이나 촬영지 + 티탑섬)
조회 수 344 추천 수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