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14. 하나님의 주권
본문 (시 24: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말 3:7-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기본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으므로 그 모든 만물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계시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 하나님은 그 만드신 만물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계신다. 사람은 그 만물에 대한 사용권을 부여받았다. 사람이 그 만물들을 하나님의 영광과 목적에 맞게 사용할 때 ‘착하고 충성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임을 부정하고 자신의 것으로 간주하기 시작할 때 ‘악하고 게으른 삶’은 시작된다. 선한 청지기는 사용권과 소유권을 엄격하게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다. 반면 악한 종은 소유권과 사용권을 혼동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선한 청지기와 같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해드리는 지혜롭고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하겠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배운 하나님의 창조에 이어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삶의 자세에 대해서 공부하기로 한다.
1. 하나님의 것은 무엇인가?(시 24:1절)
-땅의 충만한 것, 세계, 그 중에 거하는 모든 자들
2. 하나님은 그것을 어디에다 건설하셨는가?(시 24:2절)
-바다, 강물 위 (기반이 흔들림, 반석이 아님, 하나님이 반석이심을 보여주시려고)
3. 하나님은 만물로부터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이유가 무엇인가?(계 3:11; 5:13절)
-주님이 만물을 지으셨기 때문에
4. 하나님께서 마땅히 찬양과 경배를 받으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롬 1:21절)
-마음의 부패,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기를 싫어함
5. 하나님께로 인생들이 돌아가는 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는가?(말 3:7절)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삶을 통해 알 수 있다.
6.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것은 무엇인가?(말 3:8절)
-십일조, 헌물
7.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결과는 무엇인가?(말 3:9절)
-저주를 받음(하나님과의 단절) ex.에덴성전에서 아담과 하와가 한 일의 결과는 저주였다.
8.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은 누구의 유익을 위한 것인가?(말 3:10절) 왜 그런가?
-하나님의 백성
9.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할 때 어떤 결과가 주어지는가?(말 3:11,12절)
-복을 받음, 하나님의 영광이 비침, 하나님의 보호하심
10.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현대적인 죄는 어떤 것인가?(레 25:23절)
-부동산투기, 불로소득, 투기
11.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땅을 정복하라”고 하신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창 1:28절)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관리함, 청지기로서의 사명
12.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마 6:10절)
-소유권, 주권에 대하여 인정, 하나님의 통치권 실현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