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1)내용관찰 : 천천히, 소리내어, 뜻을 생각하며, 여러번 읽어라(종합적)
2)연구와 묵상 : 본문을 구체적으로 분석<知的>(분석적)
3)느낀 점 : 새롭게 깨달은 것, 내게 다가온 말씀<感情>
4)결단과 적용 : 구체적 실천<意志>
(1)태도와 품성을 바꾸는 경우, (2)행동을 바꾸는 경우
<주의>우리의 변화는 점진적이다.
<적용>Personal, Practical, Possible, Progressive
3.
4.
제목 : 섬기는 자(본문 : 누가복음 22:24-27) | |
내
용
관
찰 |
24 또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
연
구
와
묵
상 |
1)제자들은 예수님의 심정을 너무나 몰라주었다. 다툼이 일어나기 전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나누시며 이제 고난을 받으실 것을 이야기하시고, 또 자신을 파는 자가 누구인가를 말씀하셨다. 이처럼 침통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이들은 예수님의 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후의 자기 처지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으로 가득차 있음을 본다.
2)제자들은 ‘누가 제일 크냐?’하는 문제로 암투하고 있었다. 그들의 갈등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그 단적인 예가 세배대의 두 아들이 약삭빠르게 선수를 쳐서 예수님의 좌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청한 사건이다(마가복음 10:37). 이것을 본 다른 지체들은 울화통이 터져 씩씩거렸다(마가복음 10:41)
3)그들은 예수님의 교훈과 모범을 명심하고 있어야 했다. 불과 며칠 전에 제자들은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말썽을 부렸는데, 그때 주님은 중요한 교훈을 말씀하셨다.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마가복음 10:43, 44).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는 선생이지만 섬기기 위해 오셨다고 하였다(마가복음 10:45). 왜 그들은 이 교훈을 금방 잊어버렸을까? |
느
낀
점 |
크고자 하는 욕망 때문에 내 마음 속에도 늘 다툼이 있다. 나 개인으로서도 남들 앞에 으뜸이 되고 싶고, 내 남편과 아이들로 인해서도 남들 앞에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가득 들어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큰 것은 세상으로부터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인데, 나는 두 개를 다 쥐려고 얼마나 노력해 왔는가! 낮아지는 것이 높아지는 것인 하나님 나라의 원리와 세상의 원리는 다르며, 두 가지를 한꺼번에 취하려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임을 깨닫는다. |
결단과 적용 |
제자반을 처음 시작할 때는 ‘제일 잘해야지, 잘 할거야’하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었다. 제자반 식구들과 몇 달을 같이 생활하면서 그 자만심은 점점 누그러져 갔다. 제자반 식구들이 나보다 훨씬 순수하고, 더 열정적이며, 꾸준하며, 주님 안에서 변화 받으려는 의지가 대단하였다. 그분들을 보며 나에게 들어찬 욕심과 교만함을 느끼고, 회개하며, 이제는 그들의 순수함을 배우려고 애쓰며, 또 그로 인해 자극 받기를 기뻐한다. 섬기는 자의 생활을 하기 위해 금주에는 작은 일 몇가지를 실천하고 싶다.
․순장님 돕기 - 다음 주일에 있을 다락방을 앞두고 많이 걱정하고 있는 몸 약한 집사님에게 음식을 하나 해다 드리자.
․10월 1일 운동회 때 다락방 식구들이 모여 점심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쉬운 것을 맡으려고 했는데 가책이 된다. 정성과 성의를 다해 준비해 가야겠다. |
5.
구분 |
내용관찰 |
연구와 묵상 |
느낀 점 |
결단과 적용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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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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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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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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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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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D형 |
○ |
○ |
○ |
○ |
6. (예) 창세기 12:1-4
(창 12: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제목 : 떠나라(본문 : 창세기 12:1-4) | |
내
용
관
찰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명령하셨다. “너는 너의 고향, 살던 곳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나님은 명령과 함께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영적인 힘도 주셨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그 복의 근원이라는 것은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게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게 저주를 받는다. 네 복은 땅의 모든 족속에게 미칠 것이다.’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갔는데, 이때 롯도 그와 함께 갔다. 그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75세였다. |
연
구
와
묵
상 |
1)하나님이 사람에게 먼저 찾아오셨다. 이제 한 민족을 택하여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이상적인 나라의 통치를 이방의 다른 나라에게 보여주시려고 하신다.
2)이를 위해 아브라함이 먼저 한 일은 아무것도 없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아브라함이 택함 받았다.
3)아브라함이 받은 ‘복의 근원’이라는 것은 실로 엄청난 복이다. 하나님은 그와 그의 후손을 통하여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것이다.
4)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명령하셨는데 선택받지 않은 롯이 따라갔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이 그를 제지하지 않으셨다. |
느
낀
점 |
1)하나님이 내게도 먼저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시며, 항상 나의 앞길에서 모든 것을 인도하신다.
2)롯도 그와 함께 갔다: 이방인에 대한 구원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 하다. |
결단과 적용 |
․하나님이 부르실 때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자.
․이 세상의 소유에 집착하지 말고 언제든지 버릴 준비를 하자. |